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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C 구현아</title>
		<link>https://onlystc.com</link>
		<description>STC, STC EDU, 구현아 인생대학, STC영어</description>
		
				<item>
			<title><![CDATA[이곳 성훈센에 있다면 꼭 성공할 수 밖에 없다 (1기 김O연)]]></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
책을 읽지 못해 포럼에 늘 귓동냥하는 1인입니다.
제 뇌가 불편한 것을 저항하여 계속 못읽고 있었고 쉬운 듣기, 보기만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
마지막 구현아선생님의 말씀을 듣다가 결국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간절히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의 눈물일까요.
남들이 짜 놓은 길들을 가면서도 스스로를 믿지 못해 늘 의심하며 이거 맞아? 하며 우르르 몰려다니기만 바빴습니다.

수능 평균3~4등급의 어딜 가더라도 이도저도 아닌 늘 애매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이 좋아서 함께하길 바라서 뭘 많이 참여했지요.


나만의 생각을 신이 아닌 이상 온전히 다 알아주지 않는것.
외롭다는 것.
그럼 울고 끝! 이라는 말씀도 많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답답했나봅니다.
내가 내 생각도 하나 정리하기가 이렇게 힘든데 남들을 이해시키려고 하다니 감히란 생각이 들며 겸허하게 제 자신부터 확실히 정립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
저는 1등급 우등생이아니라, 군말없이 하라는 것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지레 현생 살기도 벅찬데 어떻게 글을 써 했습니다.

​
그러나 저는 간절하게 제 글을 쓰고 싶던 사람이란 걸 알았네요 ㅎㅎ
자신을 알지 못하고 몸만 커온 어른이
나만의 only를 찾는 희열...

그 희열과 열정의 힘으로 다른 사람의 only를 찾아주는 것.
평생 불안하고 혼란했던 제가 너무나도 간절하게 바라던 일입니다

자신의 only가 있다면
앞의 장애물들은 아무것도 아니죠

​
제가 먼저 저를 올곧고 소신있는 삶을 살면
아이들도 당연히 따라오리라 믿습니다

이곳 성훈센에 있다면 저는 꼭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생각이 듭니다.
성공대학의 한 케이스로 꼭 남아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Tue, 02 May 2023 10:01: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변화한다는 것은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다는 것 (1기 정O은)]]></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리다”

이것이야말로 프로세스, 즉 과정을 파는 이야기이며 일단 시작하고 수정을 거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뭔가를 시작하기 전 두려움이 나를 가로막을 때 항상 하는 핑계가 “아직 준비가 덜 돼서, 준비가 되면 하겠다, 때가 되면 하겠다” 등등등...

​
그러나! 완벽히 갖추고 시작하는 것은 없다. 일단 시작한 뒤 바꿔가면 되는데, 오히려 요즘은 성장 스토리가 더 먹힌다는 솔깃한 소리!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을 깨닫게 되었고, 두려움(혹은 하기 싫음의 다른 모습)을 극복할 수 있는 마인드를 알게되었다.

​
개인적으로 성훈센 초기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기존에 했던 말이 바뀌는 것이 너무 헷갈리고
자기가 한 말을 기억을 못 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불만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
변화한다는 것은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다라는 반증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반겨야 할 것임을 이해하게 됐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Tue, 02 May 2023 09:25: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모보다 더 진심으로 성공을 바라는 성훈센 (1기 권O영)]]></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어제까지 파워릴레이 콘서트를 3번째 참석했습니다.

​

처음 온 날은 막연한 브랜딩 컨셉을 명확하게 잡아주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타겟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는 구현아 대표님과의 "원데이 매직"이였죠.

​

이후 브랜딩 스토리 글쓰기, 클래스 런칭 도전, 오프라인 클래스 준비 등의
순서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두번째 왔던 날은 성훈센 멤버들과의 파티를 통해,
나이대도, 상황도 다 다르지만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행복한 성공을 꿈꾸는 멤버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의 힘을 충전받고 자주 못볼지라도 든든한 관계가 생겼음에
힘이 더 배가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

그리고 어제, '잠시 마음이 약해질뻔하고 삶의 계획을 다 수정해야 하나?'
하는 일이 있었던 제게 견고한 나만의 OURS 메세지를 다시 붙잡게 되고

부모나 가까운 친구조차도 경험해 보지 못해 빌어줄 수 없는
참 성공과 사랑의 메세지를 듣게 되었어요!

(14강 강의 들으시면 다들 구현아대표님의 진심어린 사랑에 놀라실꺼에요)

​

삶에 다양한 문제들이 찾아올 때,
주로 저는 또 주변 소중한 사람들 역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앞에 놓여진 소중한 도전을 포기하고 당장 닥친 것에 시야가 가려지더라고요.

​

문제를 문제로 여기지 않고, 더 본질에 집중하며
오히려 이 시기를 헤쳐나가며 감사하며 헤쳐나갈 수 있는
파워가 전달되는 만남!

​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것만으로도 사실 엄청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만
오프라인으로 관계하며 받는 사랑과 힘은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어제 또 다시 느꼈습니다!

​

괜히 내가 잘 살고 있지 않으면 자신감 없고 혼날 것(?) 같은 마음에
주춤거리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데, 오프라인으로 구현아 대표님과 만나보면
카리스마를 뛰어넘는 사랑과 공감으로 품어주시니 걱정마시고 꼭 가보세요!!

​

성훈센 홍보영상에서 나온 것처럼, 나만 알고 싶고 누리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성훈센 멤버들 또 더 많은 사람들과 이 힘을 전달받고
세상에 이렇게 행복한 사람들이 더 만들어지는 미래의 사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

늘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어제까지 파워릴레이 콘서트를 3번째 참석했습니다.

​

처음 온 날은 막연한 브랜딩 컨셉을 명확하게 잡아주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타겟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는 구현아 대표님과의 "원데이 매직"이였죠.

​

이후 브랜딩 스토리 글쓰기, 클래스 런칭 도전, 오프라인 클래스 준비 등의
순서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두번째 왔던 날은 성훈센 멤버들과의 파티를 통해,
나이대도, 상황도 다 다르지만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행복한 성공을 꿈꾸는 멤버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의 힘을 충전받고 자주 못볼지라도 든든한 관계가 생겼음에
힘이 더 배가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

그리고 어제, '잠시 마음이 약해질뻔하고 삶의 계획을 다 수정해야 하나?'
하는 일이 있었던 제게 견고한 나만의 OURS 메세지를 다시 붙잡게 되고
부모나 가까운 친구조차도 경험해 보지 못해 빌어줄 수 없는
참 성공과 사랑의 메세지를 듣게 되었어요!
(14강 강의 들으시면 다들 구현아대표님의 진심어린 사랑에 놀라실꺼에요)

​

삶에 다양한 문제들이 찾아올 때,
주로 저는 또 주변 소중한 사람들 역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앞에 놓여진 소중한 도전을 포기하고 당장 닥친 것에 시야가 가려지더라고요.

​

문제를 문제로 여기지 않고, 더 본질에 집중하며
오히려 이 시기를 헤쳐나가며 감사하며 헤쳐나갈 수 있는
파워가 전달되는 만남!

​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것만으로도 사실 엄청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만
오프라인으로 관계하며 받는 사랑과 힘은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어제 또 다시 느꼈습니다!

​

괜히 내가 잘 살고 있지 않으면 자신감 없고 혼날 것(?) 같은 마음에
주춤거리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데, 오프라인으로 구현아 대표님과 만나보면
카리스마를 뛰어넘는 사랑과 공감으로 품어주시니 걱정마시고 꼭 가보세요!!

​

성훈센 홍보영상에서 나온 것처럼, 나만 알고 싶고 누리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성훈센 멤버들 또 더 많은 사람들과 이 힘을 전달받고
세상에 이렇게 행복한 사람들이 더 만들어지는 미래의 사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늘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29: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요콘서트참가후기/실패를통해알아가는것들에대해 (5기 이O희)]]></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2]]></link>
			<description><![CDATA[* 당신에게는 하루를 지배하는 나의메세지(l message)가 있는가??!! ​
*그렇다면 하루에 몆시간 아니 몇분동안 아이 메세지를 생각하는가??!! ​

​
저의 나이는 올해 53살입니다.
대학을 갓 졸업하고 바로 결혼을 했습니다.
작고 따뜻하고 오븟한 보금자리에 행복을 느꼈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자 무엇인가 모를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대학 졸업후 바로 결혼을 해서 집에 혼자 아이와 하루 종일 아파트에서 고립된 하루를 보내고 나면
저녁의 노을에 한번씩 한숨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가진게 없었던 저는 단독주택상가를 개조하여 집과 교습소를 함께하였습니다.

​
한 명당 6만원의 레슨비를 계산하니 30명정도만 되어도 당시 남편의 급여정도는 벌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예상대로 아니 생각보다 저는 비전공자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자 더 열심이 상담하고 더 많은 강의를 듣고 공부하였습니다

학원생은 한명에서 시작했습니다 피아노는 결혼 선물로 받은 업라이트 피아노 한대로 시작을 했습니다.
점점 학원생과 피아노 대수도 늘려 1대였던 피아노가 6대 아니 10대로 늘어나고
작은 단독주택 상가에서 시작했던 교습소에서 아파트 단지내의 음악학원으로 확장해 나갔습니다.
학원생은 점점 늘어나 1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오후에 학원생들이 피아노 연습실을 가득 채워 각 연습실에서 피아노 소리가 울리면 마음이 뿌듯하고 가득찼습니다.

콩글과 대회에 참가하고 아이들의 실력이 곧 나의실력인것처럼 가르쳤습니다.

그러다가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당연한 순서이지만 그때는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결혼하고 계속이어지는 자녀의 교육과 사업을 병행하기란 정말어려웠습니다.

아웃소싱이란 개념도 없어서 눈뜨면 저녁에 잠들기 직전까지 허우적 거리며 일에 파묻여 일어나는 싸이클의 반복이었습니다.

​
그때
번아웃의 개념이라도 알고 있었으면 위임이라는 순서를 알았더라면 시스템이라는 체계를 갖췄더라면

무언인지 모를 일에 점점 내가 끌려다니고 있다는 것만 어렴풋이 느끼고 저는 점점 마르고 지쳐갔습니다.

그리고 그냥 계속 미루고 있던 생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보 나 학원 정리할께!!!

​
이렇게 잘 되는 학원을
학원생이 많은 학원을 내려놓기는 쉽지 않았지만
저는 이러다가 죽을것같이 숨이막혀갔습니다

​
다음날 학원을 내놓자 정말
다음날 계약자가 나타났습니다

쉬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겉으로는 잘 되는 학원인데 왜 나는 버티지 못한것일까??

​
저에게는 학원이 그저 돈을버는 수단이었던것일까
그런데 돈을 버는데 왜 나는 계속 지쳐가는것일까
좀 더 매끄럽게 사업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학원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매일매일 해야할일에
그리고 생각하는 힘 곧 생각하는 근력이 힘이 있다는것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첫번째 사업은 그렇게 성공과 실패의 사이에서 허우적대다가
문을닫게 되었습니다.

생각의 파워!!
생각의 힘!!
지식의부족!!
끈기!!
지속성!!
실력!!
직원관리능려!!
마케팅능력!!
고객관리능력!!
Cs대응메뉴얼!!
마인드 컨트롤!!
스트레스관리능력!!

가까이에서 있으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멀리 떨어져있으니 끝도없이 더또렷하게 더 잘보였습니다
저는 그때 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헛똑똑!! 아니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것
모르는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것이 문제였습니다.
변화의 시점은 내가 모르는 것을 알기 시작점이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25: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수요콘서트 후기&gt; 3개월 초보 사장이 남겨보는 짧고 얕은 인사이트 (2기 이O휘)]]></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19일 수요 콘서트에 참석했던 2기 이진휘입니다.
절 구원했던 수요 콘서트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3개월 사업초보의 성장통
1월 육아휴직을 시작으로 2월에 위탁판매를 배우고 3월, 4월 된통 깨지면서 부정적인 키워드로 스스로를 갉아먹어갈때
지난 &lt;스틱&gt;북포럼을 참석했습니다. 그 1시간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북포럼에서 구파워로부터 구원의 손길이 받아 다시 정신차리고 멘탈을 회복한 이야기를 먼저 들려드릴게요.

​

고작 2~3개월 위탁판매사업이란걸 경험하며 왜 부정적인 키워드가 나를 갉아먹었냐,
여기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10년 가까이 직장생활만 해온 제가 사업이란걸 해보며 여러 문제들에 부딪혔거든요.
사업을 계속 해오신 분들이라면 콧웃음 칠 그런 문제들이 제겐 크게 다가왔습니다.

​

사업, 즉 무언가를 고객들에게 판매를 한다는 것이 "유입수X구매전환율X객단가=매출" 이 공식이더라구요.
잠재고객들에게 상품의 신뢰도를 높여 구매전환율을 높이고,
상품의 퀄리티가 높아짐에 따라 객단가가 올라가고 여러 마케팅 루트로 유입을 높이면 되는 게임입니다.

​

위탁판매를 하는 저는 상품성(객단가)는 갖춰진 상태고, 구매전환율과 유입수를 키워야 하는 숙제가 남았는데,
10년간 직장생활만 해온 저에겐 엄청난 숙제였습니다.

​

구매전환율 즉 상세페이지의 설득력을 챙기는건 벤치마킹을 통해 충분히 비벼볼만 하겠는데, 마케팅에서 너무 어렵고 힘이 들었습니다.
마케팅의 ㅁ도 모르던 제가 키워드 광고를 돌리고 인스타그램 홍보를 하고 카페 홍보, 체험단 등등
여러 마케팅 기법들을 배워나가면서도 유입이 없고 매출로 이어지지 않아 이게 쉽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고작 한달 경험해보고 멘탈 털려한거지만, 그만큼 빨리 수익을 내고 싶었습니다.
당장 월급이 없는 상황이라 점점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척박해지고 예민해지고 걱정과 불안감에 휩싸여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었어요.

​

그렇게 가라앉아 갈 때, 스틱 북포럼에서 구현아 대표님의 강의같은 포럼에 정신을 수습하고 곧장 수요 콘서트를 참석했습니다.
문제는 당연, 시스템은 필연, 나를 지배하는 메세지는 절대

그날 강의 주제는
당연-문제
필연-시스템
절대-메세지​

어느정도 강의를 수강한 멤버라면 시스템이 어떤거고 메세지가 어떤건지는 어렴풋이 아실거에요.
아직 저도 잘 모르지만, 문제는 당연한 것이란건 확실히 깨닫고 왔습니다.

북포럼때 제가 왜 정신을 차렸냐면,
아직 사업을 겪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겐 정말 중요한 이야기인데 "사업을 하면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들은 당연한 것"

​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직장생활만 해온 제겐 이러한 문제들이 물밀듯이 밀려올때 정신차리기가 힘들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생기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이 당연한 것이라고 누군가 말해주는 것 자체가 제겐 큰 위로와 힘이 되었어요.
직장생활에서의 문제만 겪어본 사람은 사업하면 망한다라는게 어떤 말인지도 깨달았습니다.
아직은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그날 참석하신 분이 거의 '장사의 신'이었는데
제가 느끼기에도 아 저런 사람이 장사를 하고 사업을 하는거구나 라는게 느껴질 정도로 멋지고 대단하신 분이었습니다.
그에 비하면 정말 저는 한낱 찌끄래기 초보 사장이었어요.

​

그리고 장사라는게 어찌보면 나와 맞지 않는 옷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느낌을 저만 받은게 아닌게 최환혁 회장님께서 절 두세달 지켜보셨는데,
본인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제 방향성을 다시 잡아주시기도 했어요.
어떻게 보면 그게 저에게 더 맞는 옷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

지금 진행하고 있는거에 너무 목숨걸지말고 병행하면서 다시 도전해보려 합니다.
성훈센이 아니었다면, 복잡한 생각속에 고민하고 무너졌을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다시금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셔서 또 다른 도전을 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글쓰기로 잘 이겨내 보겠습니다.

문제는 문제, 글쓰기는 글쓰기
문제는 문제, 강의는 강의
문제는 문제, 책읽기는 책읽기

​
문제에 파묻혀, 책읽기와 글쓰기를 멀리하면 끝이라는걸 여실히 깨달은 지난 두달이었습니다.
그리고 긍정적이고 힘있는 메세지를 계속 전달하는 강의를 매일 매일 듣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어요.

​
성훈센에 있으면서 함께 멀리 보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책읽기, 글쓰기 3개 놓지말고 같이 갑시다.
짧게 쓰려고 했는데, 많이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20: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금까지 이런 파티는 없었다 (1기 신O화)]]></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0]]></link>
			<description><![CDATA[사실 최근 회사에 시스템 전면 바뀌면서 시범 적용 기간을 가지고 있었다.
중요한 프로젝트 때문에 신경 쓰는 부분들이 많은 와중에 파티에 참여하게 됐다.

​
성훈센 파워릴레이 콘서트를 자주 참여하고 있지만 항상 느끼는 게 있다.
"다른 어떤 콘서트보다 매력적이고 깔끔한 콘서트는 여기 밖에 없다."

​

역시, 성훈센 파티조차 다른 커뮤니티랑 달랐다.
편안한 마음으로 파티를 참여하게 됐는데, 오히려 내가 동기부여를 받고 있다니..
또 한 번 충격 그 자체였다.

​
정말 ~"구현아 선생님" 성훈센 회원님들을 비롯한 제자들까지 일심 전심으로 생각하고 있구나.
"열정" , "마음" 있는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받은 만큼 나도 힘든 청년들에게 돌려주고 싶다.

첫 파티는 지쳐있던 나를 다시 회복할 수 있었던 좋은 자리이자 더 많은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능력 없던 나도, 회사 퇴직을 꿈꿨던 나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세상에 보여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자리였다.

​]]></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04: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티는 이런 것이다. 영어하는 가야금 연주자의 '펜트하우스 파티' 후기 (1기 김O원)]]></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영어하는 가야금 연주자 '김희원'입니다
성훈센 파티 후기 공유합니다!

​
파티는 이런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지만, 자세히 보면 조금씩 인생이 바뀌어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성훈센 첫 파티, 그 파티를 축하하는 마음에서 용기 낸 한 마디
파티 축하 공연 제안,

​
모두가 한 공간에서 만나, 파티를 축하하는 자리를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공연
1월경에 악기를 들고 가서 공연을 선보였으나

10강을 들은 후 바뀐 나의 생각,
지식의 저주와 과몰입에 대한 오류,

내가 좋아하는 음악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음악,
가야금으로 듣고 싶어하는 음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고,

고민을 바탕으로 짠 레파토리를 드디어 파티에서 선보이게 되었다

​

일단, 나 조차도 준비 과정에서 너무나도 신났고 재밌었다.

나도 연주자 이전에 사람인지라 자주 듣는 k-pop 노래를 가야금으로 연주하니

과정을 즐길 수 밖에 없었다
연주하는 사람 자체가 즐거워야 관객 입장에서도 함께 공감할 수 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에서 준비할 수 있었다.

​
성훈센 파티 당일
사실 파티 이전에 10강에 대한 강력한 액션 플랜을 적용하는 자리라서 조금은 긴장이 되기도 하였다.

미리 악기 셋팅을 하고 조율을 하기 위해 일찍 집에서 나왔고, 일찍 도착해서 준비를 하였다.

​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하였고 즐겁게 웃으며 자기소개도 하는 등 소중한 시간이 시작되었다

족발과 함께 오고 가는 이야기들 속 마니또의 시간 (책 교환)이 진행되었다.

이 시간은 단순히 책만 교환하는 시간이 아니었다.
그 가치는 어마어마했다.

책에 담긴 의미를 함께 나누고 기쁨을 교류하며 따뜻하고 든든한 시간이 되었다.

​
약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쓰자면
파티 전날 책장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하였다.

나의 마니또가 내가 준 책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모든 일이 잘 풀리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신중하게 선별하였다.

나의 눈을 스쳐 지나간 다양한 책들이 있었으나, 내가 정말 소중하게 생각한 책 한 권이 눈에 밟혔다.

​
어린 시절, 내가 읽고 싶다고 따로 기록해놓은 책,
그리고 잊고 있다가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난 그 책

​
이 날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훌륭하였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족발이 있지 할 정도로 맛있었으나

족발의 맛을 망각할 정도로 선생님의 에너지와 카리스마는 대단하였다.

​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지만,
그 맛을 망각할 정도로 매력적인 선생님의 강의 지금까지 이런 강의는 없었다.

​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가 있는 사람은 '정상'
문제가 없고 순조롭다 ? '비정상'

문제를 마주했던 지난 날이 떠오르면서 난 지극히 정상임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끝까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힘,
그리고 시스템
시스템이 적용되는 환경 설정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듣기

​
그렇게 성공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한 공간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나의 큰 행운이었다.

​
떨리는 마음으로 2부 , 그것은 바로 나의 공연!
'영어하는 가야금 연주자'라는 타이틀에 맞게 영어로 설명하고 공연이 진행되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고, 앵콜에 앵앵콜까지 아낌없이 행복한 날이었다.

나에게는 익숙한 가야금소리가 그들에게는 행복을, 행운을, 신비함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에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않기로,
내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잊지 않기로 다짐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
성훈센 파티는 단순 친목 도모의 파티가 아닙니다.
친목 도모를 넘어선
성장을 향한 발걸음
나아가
성공을 향한 발자취를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
파티의 여운을 오랫도록 영원히 간직하고 되새기며
성장하는 가야금 연주자가 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02: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펜트하우스 파티? 인사이트 파티? (3기 서O환)]]></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8]]></link>
			<description><![CDATA[진심인 곳에 있으면 모두가 진심으로 대한다.

제가 이번에 콘서트 파티에 참가하고 느낀 점이에요.
이번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후기 적어볼게요.

너무 멋진 연주 들려주신 희원님께도 감사합니다.
아마 이번 공연으로 팬이 많이 생겼을 거에요 ㅎㅎ 가야금이 이렇게 예쁜 소리가 나는 악기인 줄 처음알았어요. 꼭 국악을 세계에 알리실 거라고 믿어요 :)

파티의 일정은 단순했어요. 밥 먹고, 자기소개하고, 강의 듣고, 책 선물까지.

일정은 단순하지만 내용이 단순하지가 않았죠.

일단 엄청난 맛집에서 공수해온 진짜 맛있었던 족발. 아직도 생각날 정도로 맛있었어요.
(흡입하느라 사진 못찍은 부분 양해부탁드려요 ;)

​

자기소개만 들어도 여기는 다르구나라고 느꼈어요.
모두 마음가짐이 남다르기 때문에 더 크게 느껴졌다고 생각해요.
(편하게 먹으라고 하셨지만, 발표자가 말할 때 모두 얼음하고 집중하는게 너무 웃겼네요)

파티라서 강의는 조금 짧았지만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콘서트에 올 때마다 방향이 올바르게 설정됐는지 확일 할 수 있고, 스스로 확신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일정 중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소장책 교환이었어요.
서로의 마니또를 뽑고 선물까지.
그냥 주고받는게 아니라 책을 선물하는 이유와 책 설명도 같이 이어져서 미니 독서모임 느낌이었어요.

​
파티라고 하면 마냥 먹고 마시고 놀기만 하는 것이 떠오를 거에요.
바쁜 일상, 할 일 많은 주말에 놀러 간다니? 라는 생각을 하고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여기는 "성훈센"이죠.
편안한 분위기였지만, 성장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는 그냥 놀기란 불가능하죠.

​

서로가 성훈센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 좋았던 점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라서 생각도 많이 할 수 있었고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단 대표님이 정말 진심이기 때문에 멤버들도 따라서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나는 가장 친한 5명의 평균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 말은 나의 환경이 나를 만든다라는 뜻이에요.
인간은 환경이 그만큼 중요하다는거죠.
주변을 둘러보면 성공하고 싶어서 노력하고, 뭔가를 배우는 사람들로 가득한가요?
아니면 그 반대인가요?

​

우리의 뇌는 안정, 편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현재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이 성훈센에 모여있죠.
이곳에서 성공을 위해 인사이트를 주고 받고, 서로에게 동기가 되어주는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지금은 티가 나지 않을 거에요. 원래 변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타나기 마련이니까요.
​

끝으로 성훈센에 들어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해요.
앞으로도 흐름에 속해있을 것이고, 흐름을 통해 성공까지 잘 달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57: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콘서트를 제대로 즐기려면 현장에 가야지 (2기 이O소)]]></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7]]></link>
			<description><![CDATA[-한 달, 아니 그 이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고 돌아오는 시간. 성훈센 파워릴레이콘서트

​
-어느 자리에서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참으로 중요한 시대.
나이도, 하는 일도 저마다 다르지만 좋은 삶,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냥 이것만으로도 대박 아닌가 싶다. 요즘 시대에 긍정적, 진취적, 열정적인 사람들만 모이는 모임이 흔하지는 않으니까.

-이미 카톡방과 성훈센 카페에서 자주 본 익숙한 이름, 프로필 사진으로만 알던 얼굴을 직접 만난다는 반가움과 설렘.
그리고 온라인 인강만으로도 동기부여를 받고, 에너지 충전이 되는 구파워님 강의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

-집에서 아무리 사운드 빵빵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콘서트를 본다 해도,
그 느낌은 현장에 가서 직접 같이 떼창을 하고 방방 뛰면서 즐기는 콘서트와는 차원이 다르다. 파워릴레이콘서트는 그런 넘사벽 콘서트.


-그 열기와 넘치는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나는 1박2일 세미나 진행 중, 1일차를 마치고 2일차 아침 일찍 도망(?)을 나와 파워릴레이콘서트 장으로 갔다.
일을 진행하면서 한 번도 없었던 일이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성훈센을 택했다.


-구파워님 강의는 안 들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는 강의.
멤버들의 스피치와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 얻는 인사이트는 그 어떤 모임에서도 나눌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


-백 번을 말해도, 직접 본인이 느껴보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이지만,
한 번 파워릴레이콘서트에 참여했던 멤버들이 또 찾는 것을 보면 파워릴레이콘서트의 진가가 어느 정도인지 느껴지지 않나?

​

-가치는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만이 발견할 수 있다.
성훈센을 택한 모든 분들은 이미 그 눈을 가졌고, 거기에 플러스 초강력 알파의 가슴 뜀과 열정,
에너지를 충전하고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면 파워릴레이콘서트가 정답이다.

​

-현장에서 만난 멤버들의 성장과 성공, 앞으로 그려질 1년 후, 3년 후의 모습이 어떨지 너무 기대되고 궁금하다.
그 안에서 나 또한 멋지게 성장하는 멤버가 되기 위해 오늘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정진해 본다. 에너지에 압도되지 않고,
에너지에 합류할 수 있도록 성훈센 기류를 타고 꼭 붙어서 가야지.]]></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4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단한 무리속에 있다는게 뜻깊었던 테라스파티 후기 (1기 신O아)]]></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6]]></link>
			<description><![CDATA[먼저, 맛있는 음식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파티라는게 진짜 쉽지않거든요 (저는 과거 프로파티러ㅋㅋㅋ) 그래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저는 소감발표(?)에서 주책맞게 뿌엥 울어버린 신주아입니다.

​
저에게도 성훈센은 너무 특별해서
다른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고
마음이 몽글거리는것이 찌릿찌릿하더라고요.
결국 제 차례에도 ㅋㅋㅋ

​
단 한번도 어떤 커뮤니티도, 강의듣고 그렇게 속했던적이 없는 저는 성훈센을 만나
진짜 이런 무리속에서 남아있기라도 한다면 뭐라도 되는 사람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12월부터 버텨(?)왔습니다

지난 저널링타임으로 갖고 썼던 다른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우와 진짜 20대때 내가 여기 있었다면
정말 다른 삶을 살았을거야 할정도로 특히나 20대분들한테 더욱 인사이트를 얻고 있었습니다
제가 남아야겠다는 생각을 주게 했던 부분이었어요.
저렇게 하고싶은거 많은 나이에도 성공, 자기계발을 꿈꾸는데 시간도 많고 놀고있는 내가 여태 뭐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

파티에도 20대기운 가득하게 젊은분들이 많았는데
그분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는겁니다.
선생님말씀따라 "말 안시켰음 어쩔뻔" 이었습니다
어쩜 저렇게 자기 생각을 잘 말할까, 책하나를 읽어도 저런생각이구나 하면서 약간 엄마의 마음으로 ㅋㅋㅋ뿌듯하게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

점점 사회생활을 겪으면서 조리있고, 정리해서 말하는법은 잊고 깔깔 웃고 시답잖은 이야기만 하고 있는 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성훈센만 오면 마음이 쫄리고,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

그러다 저는 지난3월 인스타그램 수익화 종결세미나에서 공구부분 특강을 맡게되면서
훌륭한분들과 함께 일하는 제 자신이 겁나 멋져보이고, 여직까지 없던 고도의 몰입과 집중을 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더 잘하고싶고, 더 나은모습이고싶고, 그걸보는 모든이들에게
공구가 궁금하면 나에게 물어보게 하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 2주동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피드 디자인하나, 글하나하나 다 피드백해주시던 회장님과 구쌤, 윤정님,직원분들 덕분에 세미나를 마쳤는데
마치고나니 모든 정신이 이제 뭐해야하지. 뭐부터 어떻게 해야지? 하며 또 길을 잃는겁니다
월백공주(월 백만원 벌어주는 공구언니 주아)의 브랜딩을 마치고 공구강의를 준비해야하는데 그냥 멍!이 되버린겁니다 ㅎㅎ

​

이번 파티를 계기로 또 힘을 얻고와야겠다 생각해서
신청했는데, 놀고 먹는줄 알았더니 또 🤣 발표의시간이 ㅋㅋㅋㅋㅋ 앞에서들 너무 잘하고,
사람의 마음을 울리고 하는걸보니 세미나 준비의 힘듬+ 지금 나의 마음가짐이 떠오르며 뿌엥 눈물이 났습니다.

​

12월에 23년 한해는 뭐라도 이뤄야지. 뭐라도 되야지하며 방황하는 마음에 찾았던 성훈센에서
여러가지 훈련에 참여하며 넷플릭스,맥주도 참고 낮,밤으로 여러 숙제를 하고 끊임없이 생각 또 생각 하던 와중에 기회처럼 찾아온 세미나.

판매는 내 길이 아니라며 10년째 놀고먹는 공구만하던 저를 10년차 공구언니의 타이틀로
새로운 수익화 수단을 열어주셨던 구쌤 및 임직원분들께 너무 감사해서 빵 터져버렸던것 같습니다.

​

정말 의미가 깊었던 3개월,
앞으로 30년이 지나도록 계속 저를 훈련하며
뭐내라 하면 척. 뭐해라 하면 척. 난 무슨생각을 갖고있지? 하면 바로 정리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저는 현재 마을에서 공동체사업을 따내어 마을 엄마들을 이끌어 돈을 벌게해주는 기획을 하고, 실행하고 있는데
그날 강의에서 쌤이 어떤사람에게 힘을 받느냐. 그리고 나는 어떤 힘을 주는 사람인가. 에대해 이야기하실때
공동체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리더의 모습을 늘 본받고싶은 구쌤ෆ
저도 한 공동체를 이끄는 사람으로써 월백공주로 공구강의를 하는 나로 인해 누군가가 바뀐 삶을 살 수 있다면?

그런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앞으로의 제가 너무 멋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아주아주 바쁘지만 멋지게 헤쳐나갈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리더가 되기위해
책도 글쓰기 훈련도 멈추지않고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성훈센여러분 💛]]></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45: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조건 쓸 수 밖에 없는 '펜트하우스 파티' 후기 (2기 진O평)]]></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성훈센 2기로 열심히 성장하고 있는 진화평입니다!

2023년 4월 8일
'성훈센 펜트하우스 파티'에 참석하면서
느꼈던 점, 좋았던 점, 배운 점을 멤버분들께 나눠드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느꼈던 점 : 사람을 살리는 것에 정말 진심인 구현아 선생님과 성훈센 임직원분들의 마음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저는 세상은 어떻게 느끼는 지,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 지가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쉽게 감동받는 사람이 정말 대단하게 보입니다.

구현아 선생님과 성훈센 임직원분들 그리고 함께 참석하신 멤버분들까지 모두 쉽게 감동받고 울먹이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
얼마만큼 인생을 진심을 다해 살아가셨고, 살아가고 계시는지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에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러웠습니다.

​

좋았던 점 : 멤버분들에게 성공훈련센터가 어떤 의미이고,
어떤 고민을 갖고 계시는지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은 혼자 강의를 듣고, 미션을 수행했기 때문에
멤버분들의 이야기를 깊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파워릴레이 콘서트에 참석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고립된 느낌도 늘었고, 힘들면 쉬어 가볼까 잠시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멤버 분들이 성훈센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듣고 나자 '아 진짜 내가 잘되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내가 정말 성공해서 성훈센이라는 공동체를 지킬 수 있다면
많은 고민과 고난 속에서 길을 잃고 좌절해있는 사람들에게 열쇠를 쥐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결국, 나 혼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나 혼자만을 위해서라면 굳이 열심히 살지 않아도 되고, 조금만 노력해서 목숨만 부지할 정도로 살면 되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면 더 힘을 내게 되고, 다시 한번 일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함께의 의미를 떠올리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배운 점 : 환경은 너무나 중요하고, 환경은 내가 만들어나가는 것임을 깊게 깨달았습니다.

문제투성이인 지금 나의 환경은 정상이고, 당연한 것이며
이를 완성해나가는 것은 나의 몫이고
반드시 완성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또한,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세상은 나에게 언제나, 지속적으로 저항해올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다만,
이 저항을 '문제 그 자체'로 볼 것인지
'나의 발판'으로 삼을 것인지는 내가 결정할 수 있으니,

​
이왕이면
저항에 굴복하지 말고 나의 발판으로 삼아
굳건히 나아가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앞으로도 현장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어쩌면 온라인에서는 충분히 느낄 수 없었던,
따뜻한 온기와 에너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은 기회가 되는 대로,
기회를 만들어서! 참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 혼자는 굉장히 부족하고 나약한 사람이지만
함께해주시는 구현아 선생님과 성훈센 임직원분들
그리고 성훈센 멤버분들이 계시기에 조금은 큰 사람이 될 수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성훈센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42: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처음 참여한 찐~한 파워콘서트!!에서 브런치파티까지! (2기 이O기)]]></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4]]></link>
			<description><![CDATA[드디어 구현아 대표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펜트하우스로 가는 길,부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지금 어디 가는지, 어떤분을 뵙냐면서
신나게 말을 하고 전화를 끊고 도착했습니다.

​
최근 들어 몸이 계속 좋지 않아서 고민이 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꼭 가고 싶었고 꼭 뵙고 싶었고,
꼭 가야만 한다는 마음을 굳게 먹었기에
비가 와도 몸이 좋지 않아도 약을 먹고 나섰습니다!!

예전부터 정말 너무도 가고 싶었던 그 곳,
직접 현장에서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1인으로

STC카페에 올라오는 후기들을 보면 현장의 열기는 어떨까?
현장에 오는 사람들은 온전히 자신을 위해서 모이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곳은 어떨까?

늘 궁금하던 찰나에 이제서야 직접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배려해주신 대표님과 팀장님들에게 무한한 감사함도 느낀

이번 브런치 파티 및 파워콘서트
그리고 심지어 3분의 STC멤버들의 미니특강 및 ONLY를 찾고 브랜딩화를 한 스토리까지 직접 듣게 된 기회가 생겼습니다.

STC의 반짝마미, 라베맘, 학선배까지!
특히 라베맘님을 눈팅하던 찰나에 직접 뵙고
운명처럼 옆자리에 함께 앉게 되었고 ㅎㅎ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제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졌어요.

​
"내 과거에 나의 스토리가 있다! 찾음!" 이라고 다이어리에 적혀있어요.

"아 나도 저렇게 꼭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았던 것은,
현장에서 직접 듣는 대표님 강의였습니다.
영상과 차원이 다름을...직접 들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제가 골머리 아파하던 문제들이 있었는데,
그 날의 강의가 저에게 힘을 줘서 바로 실행을 옮겼습니다.

​
시스템과 힘 이 두가지가 있다면, 없다면,
그리고 결론은 읽고 써라!!

​
저는 강의와 일대일 수업을 하는 직업이기에,
스피치를 배워서 업그레이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1월에 결제를 했는데
인생캠프를 하면서..
내가 지금 스피치를 배우는게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바로 취소 하고 환불 신청했습니다.
이것도 인생캠프와 대표님 강의를 통해서 깨닫게 되었죠.

​

본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겉모습만 계속 바꾸려고 했던,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아름답게 꾸미려고 했던 지난 날,
그리고 24시간을 일을 해도 힘들지 않을 시스템이 있는데,
저는 아직 그 부분이 없다는 사실
그래서 찾고 만들어가는 중이고
현재 이렇게 고통이고 힘든 그러나 이것 또한 정상이라는...

와 이게 맞는건데,,나는 왜 이게 나의 문제라고 생각했고
주변에서 넌 왜 맨날 힘들어만 하냐고 들으면서
내가 그렇게 잘못하고 있는건가? 계속 채찍질만 했었는데
이번 강의로 통해서 벗어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

이제 앞으로 시간만 되면 또 가고 직접 현장에서 기운도 받아야겠다,

다음에는 대표님과 찐한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 간절한 마음...

​
우리 팀장님들도 넘 따뜻하고 좋으신분들..

늘 카톡으로 전화로만 소통했는데 어제 만난 것 처럼 환영해주시고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시고

그 어떤 조직에서도 회사에서도 볼 수 없는 모습
이것이 진정한 가족..?함께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회사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외로웠는데
STC하면서 그 외로움이 많이 줄어들었고,
현장에서 역시 내가 느낀게 맞았어!!를 또 느꼈습니다.

​
마지막에는 귀한 선물까지 받아서 행복 플러스가 되었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인데 진~짜 좋았어요.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선물도 있다는 점,
입이 간질간질하지만, 쉿 비밀이랍니다 ㅎㅎ

​
단 한 번일지라도, 꼭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세요!!!
그러면 또 가고 싶고 언제 갈까? 생각을 계속 하게 된답니다 ㅎㅎ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35: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펜트하우스 파티 후기, 성공 시너지가 흘러넘치는 시간! (1기 권o영)]]></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3]]></link>
			<description><![CDATA[STC안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사업군에 계신 분들이 많이 있죠.
저는 19개월 아기를 키우며, 베이킹 경력과 접목시켜

아기간식 레시피를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더불어 오감발달을 위한 키즈베이킹을 위한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는 라베맘 권소영입니다 :)

아이가 아직 어린이집을 가지 않기 때문에
평일 아침부터 친정집에 들러 아이를 부탁드리고
1시간 30분 거리를 비를 뚫고 갔어요-!

​
제 성향상 강의&amp;포럼은 만족도가 높지만
파티를 과연 만족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있었어요.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
STC에 대한 신뢰감이 있었기에, 참여했는데
지금 돌아봐도 '안갔으면, 후기 읽으며 엄청 후회했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공에너지를 갖고 있는 멤버들의 자기소개와 삶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에너지가 제게 흡수되는 시간이였거든요.

​
STC에 와서 제게 가장 달라진 건 '인생에 대한 태도'였는데, 파티를 통해 변화된 멤버들의 이야기를 짧게만 들어도 얼마나 스스로의 인생을 소중히 생각하며 사랑하며 그 에너지를 공유하며 살고 있는지, 성공 시너지가 샘솟는 시간이였어요.

​
파티지만 빠질 수 없는 구현아 대표님 강의!
11강 시스템과 힘, 잘하냐 마냐의 차이가 아닌 있고 없고의 차이로 결과가 얼마나 다를 수 밖에 없는지,

그리고 구현아 대표님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그 힘은 어디서부터 나오는지, 인생에 대한 고급 인사이트를 얻고 왔어요!

​
조용히 강의와 인생캠프만 하는 것만도 좋았는데,
멤버분들과 함께하니 더 동력을 얻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
그리고 마니또 책교환 +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이 준비한 깜짝선물이 진짜 엄청납니다!!

제가 이날 1등 상품을 받았거든요!!!!! 두근두근
상품은 왠지 토요일이 지나고 공개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라 못쓰겠어요!!ㅎㅎㅎㅎ

​
혹시 토요일 파티 고민하고 계신 분 있다면,
후회하지 말고 꼭꼭꼭 참여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31: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계속 STC에 머무르는건 내가 하는 것들을 지속하게 하는 힘이다 (3기 정o경)]]></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2]]></link>
			<description><![CDATA[어제 있었던 펜트하우스 오프 콘서트에 참여한 3기 정남경입니다.
영상으로만 보던 대표님이하 직원들 그리고 글로만 만나보던 성훈센 맴버들을 직접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서 밤에 잠을 잘 못잤어요ㅎㅎ

​
다들 돌아가면서 자기소개 및 STC에서 받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대표님의 강의가 이어졌어요.
평소보다 짧은 강의이긴 했지만 역시 현장만의 에너지가 가득한 강의였어요.

그 이후에 마니또끼리 책을 교환하는 시간을 갖었는데 이때 쫌 많이 놀랐어요.
다들 책에대한 인사이트들이 대단하시더라구요.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오고 갔고, 그 책을 나눠주는 의미를 공유하는데 이게 바로 대표님이 강의에서 말씀하셨던

힘이 서로에게 전달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STC에서 하는 프로그램들 이것저것 참여하면서도
한편으론 내가 왜 여기 머물러야하지? 라는 의문이 계속 있었는데
현장에서 만난 멤버분이 개인적으로 이런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
'계속 STC에 머무르는건 내가 하는 것들을 지속하게 하는 힘이다.'
'그저 함께 꿈꾸며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반갑고 좋다.'

​
이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STC에는 각자 삶의 위치에서 성공 하고싶은 사람들이
함께 꿈꾸며 지속가능한 힘을 나누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결론은...
너무 좋다.
계속 STC해야겠다.
안 할 이유가 없다~
였습니다^^

​
대표님 이하 임원진들 준비하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셨고
애기 엄마라 중간에 일찍 나오긴 했지만 콘서트가 7시까지 계속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주 살짝 쫌 많이 아쉬웠답니다ㅎㅎ]]></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27: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잘 되는 사람의 비밀이 강의 하나로 딱 정리되는 느낌(1기 홍O정)]]></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1]]></link>
			<description><![CDATA[자기계발 모임 여러 곳을 가봤지만,
성훈센 만큼 멤버 모두가 성장에 진심인 곳은 찾기 힘든 것 같아요.

​
이번 파티도 역시나 한분한분 이야기를 들으며
책에 나오지 않는 '찐 인사이트'를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
파티 준비해주신 대표님과 성훈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려요.
비가 와서 테라스 파티를 못한건 아쉬웠지만
내용이 워낙 좋으니.. 테라스냐 실내냐 그건 하나도 중요치 않았어요 ㅎㅎ

이번 파티에서도 짧고 굵은 강의가 있었는데요.
아무리 실행력과 실력이 좋아도 '시스템 &amp; 힘'이 없으면 안된다는 메시지,
요즘 저에게 너무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안보신 분들은 나중에 꼭 보세용 ㅎㅎ)

​
잘 되는 사람의 비밀이 강의 하나로 딱 정리되는 느낌.
더불어 저도 그런 시스템과 힘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이 절로 되었습니다.

​
그리고 저도 파티에 오신 분들에게 제 인사이트를 전달했었는데요.
릴스 백만뷰는 대체 어떻게 나오는지 제가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나눠드렸습니다.
들으셨던 분들은 콘텐츠 만들 때 꼭 적용해서 같이 떡상 &amp; 팔로우 증가의 경험을 누리길 바랄게요!!

콘서트를 평일에 하니까 저처럼 주말에 오히려 시간내기 어려운 육아맘들에게 너무 좋네요 ㅎㅎ

다음에도 아이를 일찍 보내고 참여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19: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워릴레이현장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 코칭. 그리고 실행하게 만들어준 코칭. (1기 김O연)]]></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0]]></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2월 25일 파워릴레이 콘서트 현장에 다녀오고 13일이 지나서야 쓰는 후기입니다.

왜 이제서야 쓰느냐?

현장의 분위기는 뜨거웠던 건 당연하고,
다녀와서 실질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었는가?를 담고 싶었어요.

​

결론적으론,
인생캠프에서 작성했던 저의 길을 완전히 뒤집어 엎었습니다.
그리고 패배자의 마인드에서 성공자로 향하는 수백수만개의 걸음 중 한 걸음을 떼었습니다.

​
(다른 후기 써주신 분들처럼 핵심 딱딱 짚어서 쓰고 싶지만
글쓰기반에서 조금 더 연습한 후에 또 다른 후기로 써볼게요 ㅎㅎ)

​
2/25 파워릴레이 콘서트는 인생캠프 글을 바탕으로 코칭이 이루어졌는데요.

​
ONLY가 전혀 없어서..
전문성도 없고..
일도 해 본 적 없고..
브랜딩을 어떻게 하겠다는거야 하면서 꾸역꾸역 써내려가고 있었어요.

어떻게든 써서 제출했다는 것에 의의를 뒀던 터라
사실 진짜 제가 생각했던 것을 전~부 다 써서 가지 못했어요.
보완하고 싶은 부분들, 나누고 싶었던 저의 핵심 포인트들을 써내지 못한 채 이루어진 포럼이었어요.

​
인생캠프 하면서도 답을 찾지 못하고 혼란 속에서 살았던 저.
매번 이게 맞나 하면서 써내려간 자신없는 글들
평생을 한번도 안해본 작업인데 누가 한번에 뚝딱 해내겠어요.

그 미완의 글이 보여진다는 게 약간 너무 부끄러웠는데
그 빈약한 글에서도 촌철살인 코칭이 이루어졌어요.

​지금은 정말 가길 잘 했다 생각이 들었어요.

​

아직도 헤메고 계시나요?
파워릴레이 콘서트 가세요 ㅎㅎㅎ

​인생캠프에 적었던 내용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집에서 애나보면서 떨어지는 자존감에

내 존재가치는 무엇인가에 얽매여 끊임없이 강의를 수강하고
커뮤티니 들어가 잠깐의 활발한 활동으로 인정욕구를 채워가며
그러다 힘들어지면 바로 포기.

또 다른 온라인 강의 수강...
무한 반복

결과없는 배움으로 한없이 헤메고 혼자서 구덩이 파고 있던 저였습니다.

​

인스타공구 강의로 시작한 온라인수익화 강의세계는
스마트스토어, 후킹강의, 전자책, 인스타계정키우기, 블로그수익화, 커뮤니티수익화, 스토리텔링으로 수익화 하는 법, 네트워크사업, 클릭을 누르는 사진 잘 찍는 법, 챗gpt까지

기본 강의를 듣고 약간의 동기부여가 되면 중급고급 계속해서 돈을 내고 듣게 만드는 구조지요.

​
그러나 실행하는 것은 저임에도
알멩이 빠진 채로 강의 수강만 하는 것은 곧 밑빠직 독에 물붓기.
어느것도 저를 움직이게 하지 않았습니다.

​수백만원 쏟아 붓고도 실행은 0.

​
성훈센에서도 온라인으로만 대한다는 한계가 있어
구현아 선생님께서 계속해서 메세지를 던져주심에도 하다 멈추길 반복했습니다.

각인 뿌리 체질이라는 단 세 단어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가득 안고 시작한 성훈센이었는데도

반복되는 엎어짐에 제대로 가고 있는게 맞나?
결국 내가 해야하는 일인데 무엇하러 이러고 있나 싶던 찰나 직접 만나뵙자 결론을 내렸습니다.

​

온라인도 인사이트와 실행력을 끌어내는데 시스템이 되어있지만 오프라인 현장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내가 글을 쓰지 않는 이상, 내가 나를 드러내지 않는 이상 구현아 선생님은 알 수가 없습니다.

​
선생님은 딱 보자마자 "아 이사람은 이게 필요하겠군." 하고 코칭이 이루어집니다.

​
저는 온라인상으로만 브랜딩하고 수익화하는 것을 꿈꾸며 헤메고 있었습니다.
포럼 시간 내내 횡설수설하고 제가 무슨 말을 꺼내려고 할 때마다 모두가 저만을 바라보시는데 더 작아졌어요.

그럼에도!!!
두 눈 반짝이며 경청을 해 주시는 분들이
지금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는 응원단이다! 생각하니 말이 나오긴 했습니다.

​

제 말 한마디에 바로 캐치!!
모두가 저의 성장을 바라는 한 마음 한 뜻으로 제 인생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코칭을 해 주셨어요.

​
현실을 깨닫고,
그간 소통의 부재였던 핵심을 짚어주셨어요.
남편은 카페 창업 준비 중이었는데 저는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았거든요.

커피 향은 좋아하나 몸에 맞지않아 잘 못마시고 잘 모르는 분야라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 여겼던 카페.

남편과 함께 하는 이상 마주해야 하는 부분임에도 거부하고 애써 보지 않으려고 했던 카페.

​
남편는 남편대로 가라, 나는 내 길로 간다
그렇게 저희 부부는 평행선을 달렸어요.

​
구현아 선생님께서 그렇게 6년을 거부하던 영어교육에서 ONLY와 천명을 이루듯이 저도 그랬었나 봅니다.

​
인생코칭이나 다름없었던 파워릴레이콘서트였습니다.
성훈센 메인 강의에서 다뤘던 내용이죠.
나의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자가 되어주어면 성공한다고요.

​
평행선을 이라 절대 가까워질 수 없다고 생각한 저와 남편의 생각은 카페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로 다시 엮어졌습니다.

소통의 창구가 되었고 지금은 너무나도 기쁘게 대화합니다.
저의 삽질로 인해서 찬바람만 쌩쌩 불고, 무언가 벽이 있어 답답함이 늘 존재하던 부부였지만

​
제가 생각의 틀을 깨고 용기낼 수 있게 코칭해주신 덕분에 성공의 기본 중 가장 기본도 못하고 있던 저였으나

파워릴레이콘서트장의 경험만으로 이렇게 달려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카페알바를 알아보고
10배의 법칙을 적용해서 되는 알바는 무조건 지원했어요.

​20대의 젊고 튼튼하고 예쁘고 멋진,,경력까지 겸비한 아르바이트생 지원자들을
저는 30대, 카페알바경험 전무, 게다가 잘 모름, 빵도 관심 무, 찌들어있는 이 아줌마를 누가 고용하겠나 싶었지요.

그래서 카페 관련 없는 곳들도 내보았어요.
저는 전혀 연락도 안오겠거니 싶었는데

왠걸,
카페 관련 없는 알바들은 바로 연락이 왔어요.
(오 나도 연락오네? 떨어진 자신감 +1)

그러나 실질적 도움이 될 카페알바가 아니라서
경력이 없어서 안되는가보다 하고 포기하고 베이커리바리스타 학원들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는 와중
카페알바도 연락이 와다다 옵니다!

​
나같은게 뭘 하겠어 하던 실패자의 마음으로 똘똘 뭉쳐있던 제가
이렇게 세상 밖으로 한 발자국 나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알바 시간도 고려하지 않고 지원한 탓에 남편과 아이들 돌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저희는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성훈센에서 배운 나의 only를 담은 브랜딩과 사업의 대화로도 이어졌지요.
비록 알바로의 시작이지만 언젠가 런칭할 인생의 행복이라는 저의 꿈을 실현시킬 공간을 만들어나갈 생각을 하니 매일이 설레고 벅찹니다.

​
지금 힘든 것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찾아와도 돌파구를 생각해내고 버티는 자, 남는 자로 있을 생각 뿐입니다.
눈앞에 있는 당장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강단!
깨지고 다시 일어서며 쌓아나가겠습니다.

매번
시도하고 포기하고 꾸준하지 못하고 결과를 내는 게 없었던 저는 카페 창업이라는 명확한 목표 아래 내가 선택한 이 길을 끝까지 해내고 말겁니다.

그게 잘 되든 잘 안되든
나는 한다는 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무의식에 새겨넣는 엄청난 일이니까요.

​
2/25 파워릴레이현장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 코칭.
그리고 실행하게 만들어준 코칭.
무엇을 하든 시작을 하게 할 수 있게한 코칭이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14: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 이게 성공자의 체질을 가진 사람이구나 (3기 이0)]]></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9]]></link>
			<description><![CDATA['성공자의 체질인 사람이 내 눈앞에 있다니..'

​

이제 인생캠프 10일차를 마친 저는 사실 개인적인 코칭 포인트나, 컨설팅이 필요해서라기 보다는
그저 구느님을 영접하러 가는 목적이었습니다. (약간 팬미팅 느낌...?)

​

스튜디오처럼 넓고 깔끔한 집은 뷰만 봐도 배가 부르고요...
정말 멋진 뷰가 주는 성공의 느낌이 있더라고요. 내 발 아래의 넓은 대지를 내려다보면서 자신감이 뿜뿜 차오르는 그런 느낌..

​

4시간을 연달아 말씀하시는 구느님. 정말 대박...
그런데 하나도 버릴 말씀이 없어요.
정말 필요한 이야기만 간결하게 끊임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어제 파워릴레이콘서트에 다녀와서 느낀 것은 크게 네 가지 입니다.

​

1) 성공자의 체질

각인-뿌리-체질 모두 아시죠?
저도 머리로는 알았는데, 대체 성공자의 체질이 진짜 뭔지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당연히 중요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한 번도 그런 사람을 만난적도 없고, 대화해 본 적도 없어서 감이 안왔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구현아 선생님을 딱 눈앞에서 보고, 코칭하시는 모습을 보는데 '아 이게 성공자의 체질을 가진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래야 되는구나.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성공자의 태도, 행동, 노력, 파워, 몰입...

긍정의 힘, 명상, 독서, 미라클모닝... 솔직히 머리로는 알고, 노력도 합니다.
하지만 참고 하죠. 억지로 합니다. 열심히 합니다. 해야 되는구나 하고 합니다.

하지만 성공자의 체질인 사람은 자동적으로 합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그렇게 합니다. 그게 일상인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 이 정도 되어야 성공 하는구나를 성공자의 체질인 구현아쌤의 실체를 보고 어림잡아 볼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으로 절대 느낄 수 없는 그런 아우라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제가 그려만 보던 이상적인 성공자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나니 머릿속으로 그려볼 때와는 차원이 다른 임팩트로 다가왔습니다.
저의 미래를 구현아 선생님을 통해 미리 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엄청난 동기부여가 됩니다.

​

2) 나의 인생캠프 방향성 수정

인생캠프 하시는 분들은 중간에 꼭 최소 한번은 오프라인으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열심히 파고 있긴 한데, 이 방향이 과연 맞는지 중간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10일차라 세세한 질문과 코칭이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제가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돈이 되는? 방향으로 수정해갈 수 있도록 코칭해 주셨습니다.

​

아마 이 코칭이 없었다면 또 혼란속에서 내 이상만 쫓으며 그저 열심히만 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어쨋든 우리의 목적은 결국 수익화잖아요?
엄청난 통찰로 짧은 시간에 확실히 결론을 내주십니다.

받아들이고 실천하는건 본인의 몫이죠. 살짝 거부감도 듭니다. 내 이상과는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익화니까요.
전 믿고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그게 제가 혼자 하지 않고 성훈센에 합류한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

3) 놀라운 집단지성

구현아 선생님을 필두로 회원 모두가 모여 한 사람 한 사람 코칭을 진행하는데요, 정말 놀라운건 이 모두의 코칭과정을 다 지켜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좀 부끄러울 수 있지만, 어차피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내 놓을 내 사업인데 이 소수의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하는게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저도 잘 정리가 안되었고, 너무 부끄러웠고 횡설수설 한 것 같지만....
선생님께서 날카로운 질문으로 핵심을 끄집어 내 주시고, 정리해 주십니다.

그리고 회원분들 모두 본인의 지식들을 아낌없이 공유해주시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여기저기 파편화 되어있던 내 아이디어가 구조화되고, 당장 해야할 액션플랜이 정리됩니다. 이 과정이 정말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혼자서 두세달 삽질할 내용을 하루, 그것도 단 20분만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고민고민 하다가 정말 꽉 막혔을때...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4) 구현아 선생님의 인간적인 모습

선생님 이렇게 따뜻하고 인간적이신지 몰랐어요.
실제로 뵈니까 더 느껴지더라고요. 그 진정성과 사랑이요.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성훈센에 와서 정말 천운이다 생각했고, 이렇게 아낌없이 지혜를 나눠주셔서 감사했어요ㅎㅎㅎ
그만큼 열심히 잘 해서 큰 성장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관계에서 오는 긍정적인 감정들도 성공이라는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데 있어 큰 동기와 원동력, 버팀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교육 사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앞으로 나의 역할과 의무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생캠프 20일차 정도까지 열심히 하고 다시 한번!! 가보고자 합니다.
성훈센의 필수코스인 것 같아요.

멀리 사시는 분들도 한번쯤 가보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앞으로도 뜨거운 파워릴레이콘서트 기대합니다!!

이렇게 매주 하시려면 정말 힘드실텐데... 구현아선생님, 그리고 스탭분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다이어리에 사인받은 사진이에요. 이거 보면서 올해 달려보려고 합니다!!!)
<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6359 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0%201200'%3E%3C/svg%3E" data-src="https://onlystc.com/wp-content/uploads/2023/05/IMG_4158.jpg" alt="" width="1200"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02: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풀리지 않는 고민이 있다면, 무조건 파워릴레이 가세요 (2기 황O훈)]]></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8]]></link>
			<description><![CDATA[&lt;파워릴레이 콘서트 찐 후기&gt;

풀리지 않는 고민이 있다면, 무조건 파워릴레이 가세요.
왕복 11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
강의 10번 듣는 것 보다 1번 가는 게 36.5배는 좋다고 느꼈습니다.
OURS 1강을 8번 들었는데,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이 단 한번의 참석으로 이해가 되네요

저보다 멀리 사시는 분 안계시면
무적권 가세요 10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
저도 교육비로 천만원 이상을 써봤기 때문에, 여기 계신분들의 돈과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
위기는 기회다 &lt; 이게 먼소린가 했는데
제가 요즘 느끼는 부분이에요.
위기가 오니 기회를 찾으려고 나에게 이런 기회가 온 것이며,

​
위기없이 기회를 잡고 올바르게 가고 싶다면 진짜 추천드립니다.
진짜 진심입니다.
저의 후기 이만 마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6:55: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찐팬 형성 과정은 오프라인에서 비로소 종결된다 (1기 김O성)]]></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7]]></link>
			<description><![CDATA[1/28 오프라인 강연 후기

‘찐팬 형성 과정은 오프라인에서 비로소 종결된다.’

​
오프라인 강연에 참석하면서 느낀 가장 큰 교훈이다.
사실, 이번 강의 전에도 어느 정도 동의하는 바였다.
그러나 실제로 현장에 참여하여 체감하는 경험은 나에게 훨씬 생경한 감정을 안겨주었다.

​

***

​
지난주 토요일은 나에게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먼저, 집이 컸다.
커도 너무 컸다. 온라인 강의에서 보았던 방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공간이 존재했다.

잠깐 동안 대표님께서 집 투어(투어라는 표현이 정말 적절하다)를 시켜주셨는데, 뭔가 드라마에서 보았을 법한 느낌의 집이었다.

​
처음에는 마냥 집이 멋있었다.
헌데 살짝 들뜬 목소리의 설명을 듣고 있자니, 가벼운 생각이 점차 바뀌었다.

​

집보다, 그간의 노력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종래에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자신의 노력의 편린을 소개하는 상황 자체가 너무 근사했다.

​
‘나도 이런 상황을 만들어보고 싶다.’
강력한 욕구가 일었다.
덕분에 최근에 살짝 해이해졌던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
생생한 감정은 이뿐만이 아니다.
말로 잘 표현이 될지 모르겠다만, 현장의 분위기란 것이 있다.

​
인생의 고삐를 쥐고 나아가려는 이들.
강력한 확신으로 막힘없이 설명하는 대표님.

사람들의 열정이 만들어내는 묘한 열기.
이들을 빠짐없이 담고 있는 카메라.
그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풍기는 아우라.

​그렇게 생성된 공기는 역으로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

​
같은 내용을 듣더라도,
‘현장에 있기에’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이나 뉘앙스 같은 것들을 듣고 볼 수 있었다.

​

***

​

두 가지 경험 덕분에 성훈센을 조금 더 신뢰하는 계기가 되었다.
반대로 말하면, 성훈센의 입장에서는 헤비한 팬을 한 명 더 보유하게 된 셈이다.

​
이처럼,

오프라인 경험은 ‘개인이 생각하는’ 브랜드와의 친밀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그 원인은 나의 경험처럼 다양한 측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종의 유대감 형성일 수도 있고, 존중받는 느낌일 수도 있겠다.

​

하나 확실한 건,
온라인으로의 커뮤니케이션은 분명히 한계가 있으며,
그렇기에 찐팬 형성의 마지막 관문은 오프라인이라는 점이다.

​
내가 추후에 사업을 해나갈지는 모르겠지만,
이 점을 유념하여 시스템을 형성해나가겠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6:52: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같이 계셨던 20대 분들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3기 정O정)]]></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6]]></link>
			<description><![CDATA[성훈센과의 강렬한 첫 만남^^

​전 어제 얼떨떨한 상태로 성훈센의 파워릴레이 콘서트에 참석했어요.
파워릴레이 콘서트는 조용하게 시작되어서 너무나 감동적인 가야금 연주에 눈물이 핑~돌았구요.
너무나 소리가 감동적이었어요~


그리고 이어진 구파워님의 강연에~ 정말 숨죽이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들었습니다.

저도 나이 40이 될때까지 항상 난 왜 나만의 ours가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40이 넘어서 영어강사의 길로 들어선지 이제 겨우 2년차입니다.
그런데 어제 구파워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난 왜 이 분을 이리 늦게 만난건가ㅜㅜ

거기 같이 계셨던 20대 분들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나만의 ours가 없어도 저렇게 할수도 있구나의 사례를 구파워님이 직접하신 경험으로 이야기해주시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

그러면서 글과 디자인의 힘을 다시한번 찐하게 알수 있었습니다.
힘들어도 정말 매일 짧은 글이라도 써야겠구나 결심했습니다.
제가 예전엔 일기를 매일 썼는데, 일을 시작하고는 어느새 일기쓰는 걸 놓고 있었더라구요.

하지만 저두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구파워님의 안목을 그대로 배워가도록 자세히 잘~들여다 보려고 노력하면서 글을 매일 짧게라도 써보려고 합니다.

​

돈의 속성 포럼에서는 제가 ‘돈의 속성’책을 그날 처음 이북으로 사서 읽기 시작해서, 드릴 말씀이 없어 다른 분들의 의견을 경청해서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과 생각을 듣고 주고 받으시는 말씀 중에도 정말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같이 으쌰으쌰~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분위기가 신선하고 자극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란 말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이렇게 2시부터 시작된 콘서트가 6시가 넘은 줄도 모르게 시간이 너무 휘리릭~지나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전철안에서 2시간동안 정말 머릿속에 콘서트동안 들었던 이야기들이 마구 둥둥 떠올라서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마음이 가득 부풀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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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gt;뿌리-&gt;열매, 다시 수정 반복.
다음주도 또 하시는거죠? 매주 찾아뵐게요^^]]></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6:47: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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