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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C 구현아</title>
		<link>https://onlystc.com</link>
		<description>STC, STC EDU, 구현아 인생대학, STC영어</description>
		
				<item>
			<title><![CDATA[세미나의 잔잔한 여운이 온몸 여기저기 남아 있는 아침입니다.]]></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34]]></link>
			<description><![CDATA[대전 내려오는 버스에서 바로 쓰려고 했지만, 세미나 직후 마음속으로 한 다짐들이 '일상과 현실'이라는 바늘에 찔려 다음 날 슝~ 하고 바람 빠지는 풍선이 될까 봐 일부러 시간차를 두고 후기를 적어 봅니다.

기대를 안고 분당 스타벅스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원장님이 와 계셨고, 마치 미니 세미나가 열린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으시며 "오늘부터 우리 1일인가요?"라는 가벼운 농담과 함께 깔깔대며 다 같이 학원에 들어섰습니다. 학원의 은은한 향과 쾌적함이 마음까지 상쾌하게 해주었습니다. '대표님이 우리 학원에 오시면 깜짝 놀라시겠네, 아이고 부끄러워라' 하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쉬는 시간 한 번 없이 3시간 연강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와우!' 감탄하는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 때는 무언가를 많이 적기보다, 대표님이 하시는 강의를 계속 바라보며 영화를 보듯 몰입해서 들었습니다.

'어떻게 저런 에너지와 인사이트가 뿜뿜 터져 나올까?' 강의를 듣는 내내 이 한 가지만을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어떠한 노력을 하셨을까, 성공한 사람은 확실히 생각이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동시에 '나는 왜 사업을 하는가', '아이들에게 어떠한 원장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기둥이 빈약했다는 점도 대표님의 강의를 들으며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를 제대로 정립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취미 삼아 한 지 15년이 넘어가는데, 당시에 몸짱들을 보며 '나는 언제 저렇게 되지?' 하고 초창기 1~2년 동안 좌절하고 마음만 급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문득 그때가 떠오르네요. 하지만 몸이 바뀌는 것에는 절대 '한방'이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이제는 천천히 가보려고 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보다 성장하지 않은 나를 보며 자책하되, 끊임없이 얇은 기름종이 한 장씩을 쌓아 올리듯 근육을 키우는 마음으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훌륭한 코치가 있으면 선수의 기량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듯, 대표님이 옆에 계셔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무엇을 할 건데? 진짜 간지나는 원장이 되려면?"

대표님이 강조하시는 '책 읽기, 글쓰기, 말하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실행'이라는 시스템을 반복하겠다고 마음속으로 결심했습니다. 열심히 하기보다 꾸준히!

학원 블로그에 오늘 바로 독서 카테고리를 추가해서 아이들에게 선포하려고 합니다.

"나는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운동하는 원장이야. 너희를 성장시켜 주는 데 부끄러움 없는 당당한 원장이 될게. 함께 성장해서 궁극적으로는 사랑하고 나누며 살자."

'오늘부터 1일'이라는 설레는 마음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원장님들 함께해요! 같이 인증하고 독려하면서요!]]></description>
			<author><![CDATA[W 0.1]]></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20:49: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늦은 후기 올립니다.  6월 현장세미나]]></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35]]></link>
			<description><![CDATA[늦은 후기 올립니다. 
빡빡한 일정으로 이번 현장강의를 가야하나 몇번을 고민하였습니다. 토, 일요일까지 몸살감기로 계속 누워있어서 과제는 산더미처럼 밀려있고, 발표까지 겹치면서 못가는 이유들이 쌓여가는 시점에 그냥 출발하자하고 새벽 5시 30분 출발하였습니다. 
월요일을 감안하여 출발을 서둘렀지만, 예상보다 늦게 도착해서 과제하고 들어가려던 계획은 또 날아갔습니다. 계획이 틀어져 버려 속상한 마음이었던 제가 카페에서 원장님들 얼굴보며 인사 나누며 웃고 있는 저를 발견했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하는 분들을 만나는 것만으로 저의 에너지는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구현아대표님의 3시간 스트레이트 강의는 정말 방전된 저의 에너지를 충전시켜주었습니다. 알면서도 용기를 내지 못하는 블로그 글쓰기.. 가장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일까요? 미어캣처럼 동태만 살피며 피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글이 어떤 평가를 받을까 두려워하지 않고 나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위한 단계로 생각하고 이번부터 실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들의 노하우는 저에게 자극이되고 내가 선택한 STC가 정말 맞는구나라는 확신을 더하는 시간이 됩니다. 맛집 후기를 보면 왠지 그 집이 맛집이라는 확신이 드는것처럼 원장님들의 현장 경험을 들으면서 제가 맛집을 제대로 찾았다는 생각에 조금은 천천히 가고 있는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마음이 불안이 아니라 설렘으로 바뀌는 시간이 됩니다. 
과제를 몰아치며 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이렇게 후기 올리기 전 다른 원장님들의 후기를 보면서 같은 마음이라는 생각에 아침에 미소로 시작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모습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원장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저만의 색을 조금씩 채워가려 합니다. 
구현아 대표님 어제 저는 인생강의를 듣던 그때의 대표님의 모습이 느껴져서 더 더 더 좋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선물같은 사람_ 김유미]]></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20:59: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TX 안에서 쓰는 확신의 기록]]></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37]]></link>
			<description><![CDATA[오늘 저도 결단한게 있어요. 
1. 비대면 수강!!?
늘 비대면 수강이 의문이었고, (영상 시스템 자리잡는데도 나름 고군분투해왔기에) 또 뭔가 새롭게 한다는게 번거롭게만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오늘 세미나 듣고 결단이섰어요. 히한하게 세미나 내용이 비대면에 관련된게 많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 결단이 확신으로 마음에 꽂히는걸까요 ㅎㅎ 신기한 세미나입니다. 
2. 출결카드 굳이,,,?
또 출결카드 해야하나 굳이 이런 생각있었는데, 결단이 서네요. 출결카드 꼭 하세요란 말 한마디도 없었는데 이것도 그냥 갑자기 확 꽂혔어요.. 
3. 최근 5월 중간고사 끝나고 신규가 갑자기 많이 들어와서 요즘 재밌게 기말대비 중인데요, 이 학생들이 잘 적응해서 여름방학때 저희 뭐해요? 묻는 친구들, 학부모님들, 기말 대비때문에 정신 없을텐데 우리 시지 STC와 다음 계획을 생각하기고 믿어주셔서,,,, 이렇게 물들어올때 확실히 굳혀야겠다는 생각에 오늘 세미나에 모든게 하나로 합쳐져서 결단이 서네요. 

4. 오늘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내가 갑이되서 내학원을 제대로 만들어가야지, 직원들이나 학생들이나 학부모 눈치 살피느라 휘둘리지 않아야겠다. 이 길 맞으니까 그냥 밀고나가면 무조건 된다는 확신도 들었어요. 이번 신규들도 그냥 이리저리 눈치 안살피고 내신테스트~~ 우리 내신 수업 안해~~ 이런 스탠스로 그냥했거든요. 내신 진도 수업 중독자들 그냥 다른 학원가^^,,,   

아무튼 KTX타고 대구 내려오는 길, 또 신나게 기차 시간이 순삭이네요. 개인블로그에 쓰고싶은 말들, 설명회 계획들,,, 오늘 수업 끝나고 다시 차분히 정리해보고 싶어요. 오늘도 열강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려요!]]></description>
			<author><![CDATA[이소민]]></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18:57: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착한 원장 노릇은 끝났습니다: 내년까지 학원 '물갈이' 선언]]></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38]]></link>
			<description><![CDATA[저도 오늘 세미나 들으며 결단한 부분이 있습니다.

학생을 너무 선별없이 다 받았던거
그때 당시는 잘 하는 애들만 받으면 그게 학원인가
못 하는 애들도 받아서 잘 가르쳐야지 했는데...
그렇게 받은 친구들이 지금까지 저와 선생님들을 많이 힘들게 하네요

내년까지 물갈이를 하자
애들 나가는거 두려워 하지 말자
내가 원하는 학생들로 내가 원하는 분위기로 
다시 분위기를 잡아보자 하는 결단이 생겼습니다.

초중 선생님,직원들도 너무 많으니
이 부분도 조금씩 정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갈때 마다 새로운 결심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Joanne Ryu]]></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16:38: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솔직히 이제 그만 힘들고 싶지만, 한 달 뒤 조금 더 나아질 나를 기대하는 이유]]></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39]]></link>
			<description><![CDATA[오늘도 감사합니다~ 

세미나 갈때마다 구현아 원장님이 늘 물어보세요..."원장님 잘 되시지요?" 그리고 제 대답이 어쨰 민망하게도 늘 같아요. "모르겠어요. 힘들어요;;" 

그런데 되돌아보면, 힘든 것은 분명한데, 같은 자리에서 힘든 것은 아니구요, 하나씩 딛고 올라가며 그 지점마다 새롭지만 또 비슷한 힘듬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이제 솔직히그만 힘들고 싶지만;;) 

세미나 다닌지 저도 이제 연식이 꽤 되는가봐요. 남편도 그렇고 주위 지인들도, 아직도 배울게 남았어? 물어봅니다. 그러면 제가 대답하지요. 갈 때 마다 새롭다고.  

오늘 얻은 에너지와 배움으로, 또 한달 잘 살구요. 한달 뒤 쪼금 더 나아진 모습으로 뵐게요. 원장님들 모두 내신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셔요. 늘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함영주]]></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16:3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상이 다 등 돌린 것 같을 때, 원장의 철학을 솔직하게 기록하라는 조언]]></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0]]></link>
			<description><![CDATA[저는 최근 개인적인 상황들과 학원 운영의 무게가 겹쳐,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걷고 있는 것처럼 막막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버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고,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싶다는 약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STC 세미나는 저에게 단순한 학원 운영 노하우를 넘어, 제 삶과 업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 세워준 '구원'과도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구현아 원장님께서 세미나 중 강조해 주신 말씀이 제 가슴에 깊이 박혔습니다. 원장으로서 겪는 끝없는 고민과 헛헛함, 때로는 절망스러웠던 감정들마저도 결국엔 우리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보람으로 치유된다는 것. 그리고 그 치열한 감정선과 원장의 철학을 '개인 블로그'에 솔직하게 기록하라는 그 말씀이 저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었습니다.

"맞아, 내가 이래서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지. 내 안에는 아직 아이들을 향한 이토록 뜨거운 애정이 남아있지."
잊고 지냈던 제 안의 열정을 깨워주신 원장님의 말씀에, 세미나가 끝난 그날 저는 망설임 없이 곧바로 개인 블로그를 개설하고 첫 글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제 진심을 담아,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하는 진짜 '권장미'의 시간을 기록해 보려 합니다.

세상이 다 등 돌리고 혼자 남겨진 것 같은 외로운 원장의 자리에서,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는 단단한 '나침반'이 되어주신 구현아 원장님께 이 글을 빌려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께서 늘 보여주시는 굳건한 믿음처럼, 저 역시 지금의 방지턱을 보란 듯이 이겨내고 훗날 누군가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는 원장으로 단단하게 성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STC와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장미쌤❤️]]></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12:53: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심을 기억해 낸 날: 학원이 걸어갈 길]]></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3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용인수지 STC하이클래스영어학원 이현입니다. 
매월 세미나가 그렇듯 항상 고민의 정곡을 찌르는 대표님의 강의로 힘을 받고 ,  세젤행원을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년전 교습소를 오픈해 놓고 처음에는 소소하게? 운영하면 되지 싶어 별 생각 없이 운영했지요. 그런데 주변에 정말 너무 열정 넘치는 원장님들 보면서 자극 받아 1인원장시스템은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현실은 넘나 힘들었던  우왕좌왕했던 저의 가장 큰 고민은  기둥시스템의 부재였는데, 구현아 원장님을 알게 되고 1년이 조금 지난 지금 시점에 그림이 조금씩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현장 세미나를 다녀오는 날이면 숙제 한가득 받아오는 기분이예요. ㅎㅎ  
오늘의 필기를 다시 곱씹어 보고 강하게 남았던 대표님의 말씀을 다시 정리해보고 (제 필기를 다시 보는데도 음성지원이 되는 기분^^)  
나에게 적용되는 포인트 추려 봅니다. 

우선 블로그에 나의 원장으로서의 이야기를 적는 게시판을 새로 개설 하고 두서 없는 글이지만 얼른 하나 발행해 보고, 
기말이후 방향에 대해 다시 깊게 고민하고 커리큘럼의 기둥을 제대로 세우기 위한 플랜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문제로 학원을 접을까도 선택지에 넣었었지만, 오늘 대표님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처음에 가맹을 결심했던 이유 중 까먹고 있던 하나를 기억 해 냈네요 ㅎㅎ 
그리고 학원의 본질 꿰뚫어 버리는 대표님의 강의에 다시 용기를 얻고 새로운 플랜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기 너무 대단 하신 분들이 많아서 제가 규모로는 가장 쪼랩이겠지만 ,
강력한 동기부여를 쏟아부어 주시는 구현아대표님 덕분에 세젤 까지는 아니지만 행.원.은 만들어 가고 있어요. 
전달은 잘 못하지만 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그레이스]]></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09:38: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미나에서 들은 주물럭 멘트 하나로 학원 분위기가 싹 바뀌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초2부터 초등만있어서
(중1이 된 씨앗친구가 2명 있긴합니다ㅎㅎ)
이 귀한 팁들을 듣고도 적용을 바로 할수없고ㅋ 도움드릴게 딱히 없어서 원장님들의 
멋진 노하우 글에 하트만 진심을담아 열심히 눌러왔습니다ㅎㅎ

저는 파워세미나,현장세미나를 참여하면서
모든 영신.학신 세미나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구현아 원장님의 아이들 주물럭 멘트들,
동기부여 멘트들을 특히 귀담아 듣고 바로
써먹으려고 노력하거든요~

초딩 2.3학년 아기들은 재미있게+쬐끔 무섭게로끌고갈수있지만 고학년이되면 습관잡힌것+본인의 애살만큼 움직이더라구요.

열심히하는 아이들 조차도 초등은 초등인지라 수시로 정신교육 시키지않으면 
숙제나 학습태도가 금세 들쑥날쑥이라 구현아 원장님의 카리스마있는 멘트들이 너무 귀하고 큰 도움이 되어요^^

이번 월요일 현장에서도 아이들 다루는팁 
풀어주신다하여 설레는 맘 가지고 있습니다!
다들 월요일에 뵙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리틀클래식]]></author>
			<pubDate>Sun, 07 Jun 2026 18:35: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명회 한 번 안 하고도 신입생이 줄을 서는 학원의 비밀]]></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3]]></link>
			<description><![CDATA[금요일 세미나에서 인상깊었던<br />눈에 보이지 않는 설명회! ☆☆☆<br />상담실 안만이 아니라, 평소 학원의 분위기와 신뢰가 차곡차곡 쌓임이 중요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br /><br />구현아 원장님께 스며들듯 배우고 <br />계속 각인, 체화되고 있는 것<br /><br />광고보다 강한 것은 학생의 변화이고<br />눈에 띄는 이벤트보다 보이지 않는 부분을 꾸준히 관리하는 힘, 그리고 무던하게 한 걸음씩 쌓아가는 것이 결국 학원의 브랜드가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습니다.<br />오늘도 기본에 충실하며 묵묵히 쌓아가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author>
			<pubDate>Sun, 07 Jun 2026 17:49: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반기 방향이 안 잡힌 원장님 필독! 예비고1 모집 전 반드시 들어야 할 시스템]]></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4]]></link>
			<description><![CDATA[할일 때문에 이제야 작성하는 지난주 세미나 후기!

이번에 세미나 듣고 하반기 방향 잡았어요 ㅎㅎ
7월에 예비고1 다수 모집이 아닌
기둥이 될 아이들 소수명 모집 후 
11월에 설명회 하려고 해요
설명회할 때 7월달에 미리 들어온 학생들을 토대로
3개월간의 과정,
달라진 변화들
잘 녹여서 설명회해보려고 합니다. 
하 생각만 해도 긴장됩니다... 

7월 모집 준비하면서
학원 블로그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있었는데
제 글이 스토리가 부족하다..
인간적인 모습, 감성이 부족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이번 세미나에서 개인 블로그에 대해 인사이트 주셔서
글 올리기 시작했어요 ㅎㅎ

어려울 것 같았는데
막상 실행하니 
글이 너무 잘써져서
어제 오늘 5개 정도 글 쓰기 완료했습니당....

그리고 글을 쓰려고 보니
세미나에서 얘기해주신
눈에 보이지 않는 설명회를
아이들이랑 한 것들이 소재가 되더라고요. 

사실 이번 상반기에
신규생들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시스템 적응을 못시켜서
나간 아이들도 꽤 있었어요. ㅠㅠ

그 과정에서 제가 놓친 부분
보완해야 할 점
세미나 통해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후기는
뭔가 제가 부족한 점들에 대해서
공유드리는 것 같아서
조금 부끄러운 맘이 있지만
세미나 듣고 얻은게 너무 많아서
용기내서 
글 올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하영]]></author>
			<pubDate>Sun, 07 Jun 2026 17:36: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침 튀기며 설명회하고 훈련시켰는데 결과가 안 나오는 진짜 이유]]></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1]]></link>
			<description><![CDATA[저도 늦었지만 STC 후기 남깁니다 !!

저는 초중 중심의 어학원이었는데 작년에 중3애들이 고등으로 올라가는 걸 대비해서 고등부는 어떻게 운영하나 배우려고 파워세미나 들으러 다녔습니다

듣다보니 아 이거다 싶어 가맹계약을 하고
호기롭게 예비고 학생들을 STC시스템으로 훈련시켜 다 1등급 만든다고 침 튀기며 설명회도 하고 훈련을 시켰는데
결국
천기와 센텐스뿌리  다 끝낸 상위권 아이들은 다 학교주변 학원가로 떠났고
많이 부족한 친구들만 남아서 힘들게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을 위해 현 중3애들 5월부터 천기 시작하고 다시 새로운 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을STC1기라고 생각하고 제대로 키워보려구요)

매번 세미나 다녀오면 여러맘이 듭니다
다들 성적이 올랐다는데 우리애들은 왜 안되지?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걸까?

분명 이유가 있겠죠
제가 모르는
그 이유를 찾아보려합니다

대표님이 나눠주시는 그 인사이트들 
그 파워와 사랑에 힘입어 끝까지 해보렵니다

이번주 금요일 세미나를 통해
글쓰기도 시작하려고 결단도 했구요

STC의 힘은 여기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끊이없는 소통과 나눔 위로 격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눈에보이지 않는 설명회 ㅜㅜ
와 머리를 한대 맞은거 같습니다

저도 다른선배원장님들 처럼 언젠가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수 있는 고등부 원장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Joanne Ryu]]></author>
			<pubDate>Sun, 07 Jun 2026 12:53: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티칭의 시대는 끝났다! 아이 스스로 실력을 채우는 학원 시스템의 위력]]></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5]]></link>
			<description><![CDATA[제작년말 STC 보고 이거다 하고 바로 가입했죠..그리고 작년에 바로 도입해서 조금 힘들었지만 , 아이들의 실력이 향상되는 걸 경험했고, 
아이들이 학원에 와서 스스로 자신을 채워가고 
원장과 선생님은 아이를 테스트 해서 모르는걸 채워주고
이런 과정이 진짜 공부라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위의 원장님들처럼 내학원에 접목하는 고민과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확장을 하고 있지 않지만(인테리어는 꼭 하고 싶음~)

하지만 STC에 함께 한걸 너무 잘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을 하고~이것이 바로 AI시대에 제대로 된 교육이라고 확신합니다~~그래서 천천히 하지만 탄탄하게 쌓아가려고 오늘도 열심히 합니다~~ㅎ 

함께 하는 분들이 계셔서 힘이 납니다~~~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열정과지혜]]></author>
			<pubDate>Sat, 06 Jun 2026 00:1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 27세 시작, 5년 동안 3번의 확장공사를 감행한 원장의 고백]]></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6]]></link>
			<description><![CDATA[22년도 1월 만27살에 1호관 개원,
24년도 5월 2호관 개원하며 STC가맹,
26년도 6월 1호관 확장이전
약 5년동안 3번 공사를 했어요.  미루는건 답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예전에 구현아원장님이 “일단 일은 벌리고 수습”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제가 늘 그랬던것같아요.
4월에 고민시작 동시에 결정&amp;공사시작
6월1일 개원

고등내신과 병행하며 5월 너무 힘들었지만 만약 여기에 내신 수업까지 했으면 불가능했을거예요.

STC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우리 학원에 잘 접목시키는 작업, 그 고민들이 정말 오래걸리고 힘들지만 어휘특강도, 내신시스템도, 영상시스템도 결국은 다 잘 자리 잡았고,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첫 시작으로 두려웠던 날들이 지나보면 결국 불필요한 걱정의 시기일뿐이었어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저도 많이 귀감을 받고 선배 원장님들의 노하우와 열정을 많이 배웁니다..늘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신지수]]></author>
			<pubDate>Sat, 06 Jun 2026 00:05: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컴팩트 세미나 - 마르지 않는 샘물]]></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 내가 고등부를 해야겠어!! 근데 어떻게 하지?? 내신은..."</strong></p>
    <p>초중등 중심으로 수업을 했던 나는 고등부 선생님을 따로 두고 운영을 했었고...<br />
    주말에는 편히 쉬는 삶을 살면서 생각했었다.<br /><br />' 난 평일에 너무 많이 일을 하니 괜찮아...' 라고 그리고 고등부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p>
    <p>당연히 관심 밖이었던 고등부는 하나 둘 떨어지고..<br />
    고등부 선생님은 돈이 안되니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p>
    <p>큰일이네.. 급한 맘에 여기 저기 잘한다는 고등부 세미나를 열심히 다녀보고<br />
    고민도 해 보고 따라도 해보고..</p>
    <p>' 뭐야 다 똑 같네... 아...어떻하지...'</p>
    <p>어!! 느!! 날!!</p>
    <p>알고리즘에 뜬 구파워 세미나!!</p>
    <p>' 어? 뭐지? 좀..음...예쁜데...전문가 포스인데...들어볼까? 신청해 볼까? '</p>
    <p>아무도 나에게 말해 주지 않았던 다른 세계의 말들.. 조언들... 방법들 ...<br />
    소위 뼈때리는 말들에 " 난 어떻게 하지? " 라는 말들을 연신 하며 구파워 세미나를 처음 수강한 2024년 12월 17일!!<br /><br />그날 부터 나의 숙면 시간은 4-5시간 ㅎㅎ ㅎㅎ</p>
    <p>하지만 나의 마음 속에는 빨리 영신 듣고 싶어 ..내신은 어떻하지?? 아 빨리빨리~라고 생각하며<br />
    모든 걸 급하게 해치우려던 나에게....<br /><br />"기다리세요~ 하나씩 알아가세요~ 학생들 아깝다고 고민하지 말고 믿으세요~ 탄탄하게 시스템을 만들고 하나씩 준비하고 뭐든지 물어보고 만들어가요~" 라고 구원장님이 말씀해 주셨다.</p>
    <p>내가 볼때 구원장님의 성공의 핵심은 시스템이다, 그것도 정~~말 디테일한 모든 것 모든곳에 있는</p>
    <br /><br />
    <p style="font-size:18px;font-weight:bold;color:#000;text-align:center;margin:20px 0;">시! !스!! 템!!</p>
    <br /><br />
    <p>처음 듣는 파워세미나!!<br />
    그냥 무슨 말인지는 알겠고,.... 느낌은 좋은데....내가 할수 있을까??... 구원장님이시니까 하시겠지...<br /><br />아 몰라 그냥 따라 해보자...그냥 모르면 따라 해보랬어....<br />혼자 난리 부르스 ㅎㅎ</p>
    <p>드디어 2월 9일 현장세미나를 통해 나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br />
    방향 잡기 까지 3개월!!<br /><br />성공시스템을 통해 배운 수천가지의 경영방법!!<br />커리큘럼 활용법강좌에서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확신!!<br />현장세미나에서 느껴본 강렬한 에너지와 체계적인 설명!!<br />이제 이 모든것이 톱니 바퀴처럼 돌아간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너무 행복함을 느낍니다~</p>
    <p>3월16일 에 다시 한번 더 업그레드 될 내신 현장 세미나~~(물론 모든 강좌에 실망한적 없지만 ㅎㅎ)<br />
    어제 깜짝 선물처럼 온 컴팩트 세미나 2강!!<br /><br />10시에 출근해서 2시간 조용히 완강 후 부족하지만 실천 모드 들어갔습니다^^</p>
    <p>"수빈아~ 너가 1년동안 우리 학원에서 배울 연간 커리큘럼이야!! 걱정하지마!! 내신과 수능 둘다를 잡을수 있어!!선생님 믿고 따라와!! 우선 부족한 단어를 채우자!! " 어느 덧 나의 말투에서 구원장님의 느낌이 ㅎㅎㅎ열심히 고개를 끄덕이는 녀석은 행복해 했고 ㅎㅎ 성공입니다^^</p>
    <ol style="margin:15px 0;padding-left:20px;"><li style="margin-bottom:5px;">연간계획표</li>
        <li style="margin-bottom:5px;">상담 유형별 37가지 정리</li>
        <li style="margin-bottom:5px;"><strong>단어-해석-문제- 자료- 노트 (초 대박 완벽한 내신 정리노트 쓰는법)</strong></li>
        <li style="margin-bottom:5px;">교실 온도 습도 체크</li>
        <li style="margin-bottom:5px;">메뉴얼에 따르는 조교들의 모든 학생들 파악</li>
        <li style="margin-bottom:5px;">감히 영상강의 라고 말할수 없는 강의...</li>
    </ol>
    <p>구원장님의 컴팩트 세미나의 주옥 같은 말들을 정리하니 무려 8페이지 입니다 ㅋㅋ 나의 보물들이 쌓여갑니다^^</p>
    <p>계속해서 더 더 더 더 퍼주시는 것 같은 사실적 느낌!!<br />
    컴팩트 세미나 듣고 나서 가니 더 기대되는 3월 16일 현장 내신 세미나가 되는 것 같아요~~두근두근</p>
    <br /><br />
    <p>5명 고등부를 위해 새벽2시에 컴팩트 번째 듣고 글을 남깁니다~<br />
    새벽에 쓰는 글이라 너무 감성적인가?? ㅎㅎ 지금 제 감정입니다~~</p>
    <p>3월 16일 SRT 타고 달려가겠습니다~</p>
    <p>컴팩트세미나는 어떻게 할지 윤곽을 잡은 저에게 실천하는 순서를 알려 준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br />
    4월 현장 세미나도 올라오자 마자 신청했습니다^^<br />고등부 50명이 목표라 열심히 구원장님 흉내를 내 보려구요~~ㅎㅎㅎ<br />컴팩트 세미나 열심히 한번 더 듣고 가겠습니다~<br />내일 뵐게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p>]]></description>
			<author><![CDATA[핑크짱]]></author>
			<pubDate>Sat, 15 Mar 2025 02:21: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미나 수강, 학원확장이전하고 곧 10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하려합니다 ㅎㅎ]]></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7]]></link>
			<description><![CDATA[저는 사실 세미나 많이 들은 사람이 아닌데요 사실 과외도 꽤 했고 고향에 내려와 영어를 가르치게 되면서 영어 관련 세미나를 들어야겠다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공부방에서 학원으로 확장을 고민하게 되면서, 학원운영은 공부방 스케일과는 또다른 큰 사업이기에 사업을 확장하기에 앞서서 제대로 운영을 배워보고싶고 실패하고 싶지 않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회, 타이밍, 인연을 믿는 저로서 그 타이밍에 인사이트가 흘러넘치는 구쌤의 컴팩트, 디테일 세미나를 듣게 된 건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학원 확장에도 성공했고, 설명회 실제영상 강의 10번 돌려보고, 준비하고 설명회에 오신 90프로 어머니들이 수강신청을 해주시고, 막연히 두려웠던 학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

쉬는 날엔 영상촬영 뿐 아니라 시간이 없더라도 꼭 학신1개는 복습 학습하고 있습니다.

혼자 일하니 때때로 무기력해지고, 막연하고, 답답한게 1인 원장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잖아요.. 저는 이런 딥 슬럼프가 오지 않도록 구쌤 학신으로 늘 도파민 뿜뿜 에너지 넘치는 학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부방에서 학원으로 나온 지금은 그 8배, 9배 성장했습니다. 곧 10배도 찍을거같습니다 ㅎㅎㅎ 

저는 그대로 혼자 운영하고 있고 저란 사람도 그대로 제가 맞는데ㅎㅎ, 쌤이 제대로 하라고 한 것들 하나하나 해내니 어느덧 제 커리큘럼이 완성이 되어있고 또 어떤 걸 더 찍고 어떻게 이뤄나가야할지 아이디어가 샘솟습니다. 저에게 컴팩트, 디테일, 내신세미나, 학신 세미나는 큰 울림을 주고 청사진을 그리게 해주고, 아이디어의 트리거가 되어주고있습니다 ^^ 망설이지 않고 결제한 저를 칭찬하며 ㅎㅎㅎㅎ 말만 그럴싸한 가짜 세미나에 상처를 받으신 쌤들 계시다면 아묻따 컴팩트, 디테일 한번 들어보시길 정말정말 강추드립니다! 아마 저처럼 거기서 멈추지 못하실 겁니다 ㅎㅎㅎ

​

오늘도 신규상담 오셔서, 우리 학원의 '영상수업'이란 방법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걸 보며

같은 것도 어떻게 설명하고, 어떻게 보여드리는 것이 답인지 학신에서 제대로 배운 것 같아 기뻤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생님.]]></description>
			<author><![CDATA[김보]]></author>
			<pubDate>Sat, 01 Mar 2025 00:05: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워 세미나 시즌1 수강중인^^]]></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52]]></link>
			<description><![CDATA[현재 파워 세미나 시즌1 수강 신청 중인 수강생입니다^^<br />물론 지난주 2월 파워 세미나 참석하고, 3월 파워 세미나 신청 해 놓은 상황입니다<br />2월 현장 세미나도 참석했구요<br /><br />​우선 저는 학원을 운영중입니다<br />시스템이란 것을 처음 고민한 것은 늘어나는 원생들 때문이었습니다<br />인원이 많아지자 기존의 관리 방법으로는 한계가 많이 있었습니다<br /><br />사실 당시에는 신규 학생들을 관리하느라 시스템에 대해서 고민할 겨를도 없었고,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br />지금 돌이켜보면 일정 인원에서 더 이상 받지 않고 내실을 다졌어야 했는데, 어느 순간 원생들이 서서히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br />원인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교재의 문제일까, 강사의 문제일까, 커리큘럼의 문제일까, 아니면 내가 방만해진걸까~ 매일 되는 고민에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br /><br />우선은 제가 예전만큼 원생들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br />원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학생들의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한 테스트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br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각 반 선생님의 역량에 따라 학생들의 결과값이 다르게 나왔습니다<br />계속되는 강사 변동으로 강의의 질이 동일하지 않았으며, 강사 구인으로 인한 에너지 소모가 너무 많았습니다<br />그리고 저희 원의 경우, 학생 수가 늘어날수록 선생님의 충원이 계속 이루어 지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인건비의 비중에 점차 늘어갔습니다<br />그래도 제일 답답했던건 우리 학생들의 실력이 제대로 늘어가고 있는가에 대해서 제가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게 가장 힘들었습니다<br /><br />그리하여 내린 결론은 시스템의 부재다<br />그날부터 학원을 여기 저기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주먹구구식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힘든 단기적인 계획들이 많았고, 사실 어디서부터 손대어야 할지 몰라 점점 늪에 빠지는 느낌이랄까요 ㅠㅠ<br /><br />새로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방식에 손을 댄다는 것 차제가 힘들었지요<br /><br />이런 상황속에서 2월 현장 세미나에 처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또 그렇고 그런 세미나일수 있겠구나...<br />그런데 그 날 세미나 듣고 아~주 많이 흥분했습니다 이런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겠으나 금광을 발견한 느낌! 사실 체감하기로는 이보다 훨씬 더했습니다 신세계를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새로운 에너지도 생겨나는듯 했습니다<br /><br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는...<br />원장님 권유로 파워 세미나 시즌1을 듣게 되었고, 강의를 듣던 중 느꼈습니다 한번 들을 내용이 아니구나... 내가 이것을 다 실현해 낼 수는 있을까, 조금만 빨리 알았더라면... <br />아직 수강중이기는 하나 위에 언급했던 고민들을 어쩌면 모두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혼자 비장해졌습니다^^;<br /><br />다른 강의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제가 잘 할 수만 있다면 제휴도 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br />사실 제가 가맹이나 제휴에 대해서 그리 긍정적이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일단 돈을 얼마나 벌어갈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비전을 제시했기 때문에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br />​<br />다만 원장님 강의를 듣고 있으면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대단하시고, 아이들 실력 향상을 늘 염두에 두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톡방에 참여하시는 원장님들도 모두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살피고 애써주시는 모습이 몹시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들 그 부분에 보람 느끼시고 기뻐하시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br /><br />강의를 듣고 적용해보는 와중에 실행이 잘 될시에는 너무 신이 났고, 잘 되지 않을때는 또다시 답답해졌지만 원장님께서 천천히 알아보라 하신 말씀처럼 차근차근해야 제대로 오래 할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br />제가 지치지 않고 잘 따라가서 저희 아이들도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두서 없는 강의 후기였지만 도움되시는 원장님이 계셨으면 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훈짱]]></author>
			<pubDate>Thu, 20 Feb 2025 06:21: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워세미나 후기) 교습소&gt;&gt;학원 원장으로 변신!하는 마법, “시스템을 배웁니다.“]]></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9]]></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5px;">"아이들을 사랑하게 되고,</span><br /><span style="font-size:15px;">제 학원, 공간을 끊임없이 가꾸게 됩니다."</span><br /><span style="font-size:15px;">파워세미나를 듣게 된 순간부터요.</span><br /><br /><span style="font-size:15px;">
​파워세미나는 교습소에서 학원으로 전환을 고민하시는 분, 개원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유익할거라고 생각합니다.</span><br /><br /><span style="font-size:15px;">​저는 고등수학전문 학원을 운영하면서 </span><br /><span style="font-size:15px;">주1회 구파워의 조언을 통해 </span><br /><span style="font-size:15px;">막막했던 학생관리, 수업 커리큘럼에 대해 큰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어요.</span><br /><br /><span style="font-size:15px;">저희 원에 적용한 몇 가지 사례를 말씀드리면,</span><br /><br /><b>1. 안정된 커리큘럼, 내실 다지기</b><br /><span style="font-size:15px;">제가 한 것은 먼저 수업에 이름을 붙였어요.</span><br /><span style="font-size:15px;">(파워세미나 5,6,7강쯤부터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span><br /><br /><span style="font-size:15px;"><br />
&lt;개념수업은 CORE&gt;, </span><br /><span style="font-size:15px;">&lt;유형 정리 후 보는 시험에 build-up&gt;, </span><br /><span style="font-size:15px;">&lt;주1회 모의고사 수업은 Highest&gt;, </span><br /><span style="font-size:15px;">&lt;내신대비는 Summit&gt;</span><br /><span style="font-size:15px;">이렇게 총 4단계 수업이 있습니다.</span><br /><span style="font-size:15px;">​ </span><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onlystc.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6/6a2a97d31fbe89357123.png" alt="" /><br /><br /><span style="font-size:15px;">같은 내<span style="font-size:15px;">용을 수업하지만,</span></span><br /><span style="font-size:15px;">스텝별로 테스트를 보면서</span><br /><span style="font-size:15px;">얼마나 이해했는지 아이들이 본인 직접 확인하고,</span><br /><span style="font-size:15px;">테스트도 공부가 될 수 있도록 </span><br /><span style="font-size:15px;">체계적인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어</span><br /><span style="font-size:15px;">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아졌어요.</span><br /></p><p><b>2. 오답관리와 클리닉 체계화 </b><br />파워세미나에서 들은 클리닉 운영 팁을 기반으로, <br />온라인 오답 프로그램과 대면 클리닉을 병행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 덕에 아이들의 약점이 많이 보완되고, 부모님의 신뢰도 얻을 수 있었어요!<br />​<br /><b>
3. 대망의 데일리카드</b><br />데일리카드는 예시로 보여드리는 것이 빠르겠어요.<br />파워세미나 듣고, 데일리카드 특강 또 듣고, 3차 수정 후 지금의 모습입니다.<br><br>​ <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onlystc.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6/6a2a98034d5a58842499.jpg" alt="" /><br /><br /><b>4. 입학안내, 수업규정</b><br />문제가 될 수 있는 원비와 환불규정, 보강 원칙에 대해<br />입학 때 정확히 짚어줍니다.<br /><br /><b>5. 프리미엄 브랜딩 전략</b><br />단순히 수업을 잘하는 학원이 아니라, ‘학습 시스템이 확실한 프리미엄 학원’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해 신규생 유입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br><br>파워세미나만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지만, 학신 강좌는 학원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체계를 다루는 강의라고 해서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br />학신을 통해 큰 그림을 배우고, 파워세미나에서 그걸 세부적으로 실행해보는 것도 아주 효과적일 것 같아요.<br />시스템을 처음부터 잡아야 하는 분들께 파워세미나는 정말 강력히 추천합니다. 주저하지 마세요!<br />​<br /><br />
일필휘지, 생각나는 것은 여기까지인데,<br />또 추가&amp;수정할게요.<br />(파워세미나의 묘미는 실행, 수정 무한반복, 그러면서 내 한계를 뛰어넘는 결과 아닐까요~?^^)<br /><br />제가 파워세미나 들으며 가장 반가워하는 사람은 우리 바깥양반입니다.<br />신이나보인다나요?! ㅎㅎ <br />맞아요, 파워세미나 들으면 출근이 즐거워집니다!<br /><br />1월만 꽉 차있던 다이어리에서<br />weekly plan에 우리 애기들 이름을 쭉 써보고,<br />이 녀석은 빨간 동그라미, 이 친군 신규생 별표치고 있는 저예요.<br /><br />"아이들을 사랑하게 되고,<br />제 학원, 공간을 끊임없이 가꾸게 됩니다."<br />파워세미나를 듣게 된 순간부터요.<br /><br />​구파워X파워세미나와 즐거운 운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br />저 또한 구파워 같은 멋진 선배 원장이 되길 바라며^^</p><p></p><div class="comment_footer" style="margin-top:4px;color:rgb(0,0,0);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맑은 고딕',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letter-spacing:normal;text-indent:0px;text-transform:none;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div class="comment_info_box" style="font-size:15px;line-height:18px;color:rgb(151,151,151);"></div></div><div class="comment_text_box" style="font-size:15px;color:rgb(0,0,0);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맑은 고딕',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font-style:normal;letter-spacing:normal;text-indent:0px;text-transform:none;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p class="comment_text_view" style="margin:0px;padding:0px;"><span class="text_comment" style="font-size:15px;line-height:22px;vertical-align:top;"><b>단언컨대 주1회, 오직 온라인 파워세미나를 통해 겪은 변화임에 틀림없습니다😁</b></span></p></div>]]></description>
			<author><![CDATA[슬기수학]]></author>
			<pubDate>Tue, 21 Jan 2025 19:33: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 이러다 곧 학원 문 닫겠다 싶을때쯤 구현아 원장님 수강 시작!]]></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48]]></link>
			<description><![CDATA[공부방이 잘되서<br />아파트 옆 건물로 무작정 학원을 오픈했습니다.<br />아무 계획도없이<br />그냥 공부방 학생들 데리고 나와서<br />넓고 쾌적한 곳에서 공부방때 하던식으로 하면 되겠지 생각이었습니다.<br /><br />​그런데 운이 좋았던건지<br />신입생 문의가 많았습니다.<br /><br />
그런데 이게 하나도 안좋았던건<br />학원 초보원장이라 시스템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1도 몰랐기 때문에<br />신입생을 받긴 받아도 곧 학원이 망하겠다라는 느낌이 매일들었습니다.<br /><br />
신규생 입학 프로세스 없음<br />과제책 시스템 없음(주먹구구식)<br />시간표 개판<br />등등<br />​<br />
그러다 학훈센 알게되어<br />무작정 분당으로 찾아가 현장 세미나를 처음 들었습니다.<br /><br />​충격,<br />나 완전 잘못하고 있었고<br />다 다시 고쳐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br /><br />
​현장 세미나는 매달 참석했고<br />그와 동시에 거의 매일 학신 영신 들으면서<br />새벽 3시까지 학원을 뒤집어 엎어 새 학원으로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br /><br />
​혹시 저처럼 <br />학원 시스템에 대한 연구 없이<br />학원 오픈을 하셔서 고민중이시라면<br />학신을 꼭 들으시고<br />들은 내용들을 학원에 매일 적용해보시면<br />정말 학원이 안정적으로 변하는 느낌이 듭니다.<br />특히 신규 입학 프로세스, 데일리카드 재학생 관리 시스템, 체크리스트로 직원들 업무 관리법<br />시간표 안정화, 학생들과 티키타카 하는 법 기타 등등 <br /><br />
​써놓고 보니 배운 것은 정말 많은데 아직 적용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 ㅠㅠ<br />그래도 이 몇가지로 정말 많이 발전했습니다.<br />​<br />
물론 머리가 터질것같은 고생은 있지만<br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학원 운영과 철학에 대해<br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 /><br />
저처럼 학원 오픈후 중간에 수강하셔서 고생하지 마시고<br />오픈 전부터 학신과 파워세미나로 잘 계획하셔서 시작하시면<br />더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아요<br /><br />왜냐하면 중간에 시스템을 고쳐나간다는게 정말 어렵습니다.<br />처음부터 원래 그래야했던 것을<br />엉망인것을 고쳐나가려니 <br />각종 세세한 부분들까지 문서화 하고, 적용하고, 다시 수정해나가고<br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이 과정중에 직원들도 힘들어하더라구요.<br /><br />
​학신으로 많이 안정화 된 후 학원이 잘 굴러간다 싶으면<br />또 나태해지면서 정신이 새어나가는 느낌이 듭니다.<br />그래서 운영 중에는 파워세미나로 학신에서 배운 내용을 어떻게 잘 적용하는지<br />디테일한 노하우도 듣고, 충전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br /><br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것 순서 정리!<br />1. 학원 오픈 전에 수강 시작할 것 <br />2. 오픈 전에 학신부터 수강할 것<br />3. 학신을 반이상 듣고난 후 부터는 파워세미나 시작<br />4. 현장 세미나<br /><br />
이 순서를 추천드리지만,<br />아마 의심이 되거나<br />이게 맞나? 싶은 경우시라면 저처럼<br /><br />
1. 현장 세미나 (일단 실제로 만나뵙고 대화 나누어보면 생각이 달라짐)<br />2. 학신 <br />3. 학신 반 이상 수강 후 파워세미나 시작<br />4. 구현아원장님께 착붙 <br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소민]]></author>
			<pubDate>Tue, 21 Jan 2025 13:04: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달만에 수강생 0명에서 150명을 만들어낸 생생한 노하우 학원의 신 "실전편"]]></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50]]></link>
			<description><![CDATA[완전 제로 베이스에서 학원을 어떻게 홍보하고 

명성을 쌓아나가 학생을 모집할 것인가?

현아쌤의 정말 생생하고 자세한 내용의 꿀정보로

가득했던 세미나!

앞으로의 나의 3개월을 학원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얼마나 어떻게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내년 따듯하고 감동적인 1월을 미리미리 준비합시다!

​

일심,전심,지속!]]></description>
			<author><![CDATA[뽀영쌤]]></author>
			<pubDate>Thu, 08 Aug 2024 06:21: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표님의 진심 어린 세미나에 많은 영감을 얻어갑니다~!]]></title>
			<link><![CDATA[https://onl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45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좀 더 효율적인 운영과 미래에 고민하며 현재 이곳저곳의 세미나(유료, 무료)를 듣고 다니는 학원운영자입니다.<br />​10년전부터 수없이 들어오던 말,  "학원업은 이제 안 된다"였습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 더욱이 그 말이 현실화되어 가는 걸 몸소 느꼈구요. <br />물론 저희는 다행히도 속된 말고 몸빵해가며 수익을 얻었고, 좋은 강사들로 인해 안정화(고인물)되어 갔지만 <br />그럴수록 전......뭔지 모를 불안감과 의문이 들었습니다.<br /><br />
이걸 언제까지 지속할 수 있을까.<br /><br />
아마 수업하는 원장님들이시면 저와 같은 고민을 할 거라 생각합니다. <br />시대의 변화, 내가 처한 지역의 경쟁업등장 등등의 상황속에서도<br />업종불문 잘 되는 곳은 항상 존재한다고 확신합니다.<br /><br />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렴풋이나마 방향성을 잡고 잘 되는 곳이 내가 될 수 있게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br />좋은 세미나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황아름]]></author>
			<pubDate>Wed, 07 Aug 2024 06:21: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nlystc.com/?kboard_redirect=4"><![CDATA[학훈센 후기]]></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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