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기억해 낸 날: 학원이 걸어갈 길
작성자
그레이스
작성일
2026-06-08 09:38
조회
1504
매월 세미나가 그렇듯 항상 고민의 정곡을 찌르는 대표님의 강의로 힘을 받고 , 세젤행원을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년전 교습소를 오픈해 놓고 처음에는 소소하게? 운영하면 되지 싶어 별 생각 없이 운영했지요. 그런데 주변에 정말 너무 열정 넘치는 원장님들 보면서 자극 받아 1인원장시스템은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현실은 넘나 힘들었던 우왕좌왕했던 저의 가장 큰 고민은 기둥시스템의 부재였는데, 구현아 원장님을 알게 되고 1년이 조금 지난 지금 시점에 그림이 조금씩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현장 세미나를 다녀오는 날이면 숙제 한가득 받아오는 기분이예요. ㅎㅎ
오늘의 필기를 다시 곱씹어 보고 강하게 남았던 대표님의 말씀을 다시 정리해보고 (제 필기를 다시 보는데도 음성지원이 되는 기분^^)
나에게 적용되는 포인트 추려 봅니다.
우선 블로그에 나의 원장으로서의 이야기를 적는 게시판을 새로 개설 하고 두서 없는 글이지만 얼른 하나 발행해 보고,
기말이후 방향에 대해 다시 깊게 고민하고 커리큘럼의 기둥을 제대로 세우기 위한 플랜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문제로 학원을 접을까도 선택지에 넣었었지만, 오늘 대표님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처음에 가맹을 결심했던 이유 중 까먹고 있던 하나를 기억 해 냈네요 ㅎㅎ
그리고 학원의 본질 꿰뚫어 버리는 대표님의 강의에 다시 용기를 얻고 새로운 플랜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기 너무 대단 하신 분들이 많아서 제가 규모로는 가장 쪼랩이겠지만 ,
강력한 동기부여를 쏟아부어 주시는 구현아대표님 덕분에 세젤 까지는 아니지만 행.원.은 만들어 가고 있어요.
전달은 잘 못하지만 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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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 | 2025.03.01 | 0 | 1702 |
그동안 2개의 네이버 카페, 그리고 여러 단톡방에서 원장님들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성장 기록과 솔직한 후기들이 다수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때로는 폭발적인 실행력의 불씨가 되어주었던 기록들이 휘발되지 않도록, 학훈센 통합 후기 아카이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장님들의 소중한 자산을 한곳에 모아 언제든 수정, 삭제, 다시보고 동기부여를 얻으실 수 있도록 2026년 내에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단발성 세미나로 학원이 바뀌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것은 마치 인강 하나 끊어놓은, 메가스터디 수강생 모두가 1등급을 기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변화는 단순히 ‘듣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학원을 바꾸는 건 일회성 세미나가 아니라, 매일 현장에서 구현되는 ‘훈련’과 ‘시스템’ 뿐입니다. 학훈센과 함께 하는 원장님들의 지역1등을 응원합니다.
